
방문일 : 2월1일
업소지역: 수원
업소명 : 플릭
파트너 : 요미+5
경험담 :수원에 방문할일이 생겨서 급히 업소를 찾아보니 플릭이라는 매력적인 업소가 첫눈에 들어와서
천천히 프로필을 내려보다가 실나이20살 자연산D컵이라는 문구가 눈에 딱 들어오더군요
하지만 다른 업소들에서 프로필에서 나이와 문구에 많이 낚여 많은 내상을 입은 저는 일단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었고 실나이와 프로필이 일치하다는걸 여러번 확인을
한 후에 다행히도 제가 원하는 시간대와 맞아서 방문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만약 프로필이 거짓말이면 실장님이 본인손에 장을 지진다는 확신에 찬 목소리를 믿으면서..ㅎㅎㅎ
어느 새 볼일을 다 마치고 시간이 되어 실장님이 알려주신 장소로 향한후 딜레이없이 들어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키는 150후반에서 160초반정도 되보이는 아담한 키에 가슴은 처지지않고 탱글탱글한 자연산 꽉찬 D컵가슴에 젖살도 채 덜 빠진
민짜처럼 보이던 첫 인상을 가진 요미가 웃으며 반겨주었습니다. 정말 오피를 하는 매니저가 맞나 싶을정도로
민삘에 너무 선하고 어려보였습니다.
내상은 커녕 제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오아시스를 만난것 같은 저는 들어가기도 전부터 너무 설레었습니다.
들어가서 음료를 마시며 소파에 앉아 얘기를 나누던중 '오빠 오늘 날씨가 쌀쌀하죠?'라고 말하며 어깨에 기대 안아주는 요미를 보며
시작도 전에 똘똘이가 몽둥이가 되어서 바지를 밀어내고 튀어나오려고 안간힘을 썼고 요미는 그걸 봤는지 민망하지 않게
'오빠 추우니까 따듯한 물로 일단 먼저 씻을까요?'라고 말하며 제 손을 잡고 욕실로 이끌었습니다.
그렇게 기분좋은 샤워를 마친후 침대에누워있으니 눈빛이 돌변한 요미가 다가와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해주네요
부드럽게 입술과 혀로 목부터 올라가서 천천히 핥아주다가 밑으로내려와 옆구리와 배를 핥아준후
가슴을 시작으로 삼각애무를 시작하는데 제 몽둥이를 입으로 빨아주기시작하는데 빠는게 아직 조금 서툴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대충하려는게 아니라 부드럽고 진득하게 빨아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한번씩 치아가 닿아서 조금씩 리드하며 알려주자 너무 잘 따라왔고
하나를 알려주자 열을 알 듯이 돌려가며 빨아주는데 이떄의 느낌은 정말 황홀하더군요
불알까지 혀로 부드럽게 핥아주는 서비스를 받고 콘돔 없이 여상위로 시작하였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확실히 서비스를 받아보니 마인드도 장난아닌거같네요 쪼임도 아주좋고 위에서 서서히 허리를 돌려주며
제손을 가슴에 가져다대며 만져달라고 제스쳐를 취하는데 강하게 주무르면서 꼭지를만져주니 신음소리를 내면서
격하게 허리를돌려주는 요미.. 여상위가 아주 좋았습니다 자세를 바꿔 제가 피스톤질을하는데
탱탱한 엉덩이와 제 사타구니가 마구 닿는데 어려서 그런지 너무 부드럽고 떡감이 아주좋네요
그 후 마지막 뒤치기자세로 넣는데 이미 요미의 소중이는 흥건해졌고 저도 슬슬 느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몇분이 지났을까..요미는 갈 것 같다며 섹시한 신음소리를 남발하였고 저도 갈 것 같아서 쌀것같다고 말을 하자
요미가 '오빠 나도 쌀 것 같아. 안에...안에 싸줘.'라고 반쯤 감겨버린 눈으로 말을 하였고 저는 안에 쌌습니다.
요미는 끝난후에도 변함없는 애교와 서비스로 저를 황홀하게 해주었고 저에게 시간이 여유가 있었다면 연장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
아쉽게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 다음을 기약하였고 요미도 자신도 아쉽다며 다음에 꼭 다시 오라고 약속이라며 새끼손가락을 내미는
모습조차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그 후 오지 않길 바랬던 종료콜이 울려 마지막 작별키스를 한 후 나왔습니다.
나와서도 실장님께 전화해 고맙다고 재차 말한 후 곧 다시 방문하겠다고 말한 후 돌아왔네요
이젠 수원에 갈 일이 없어도 제가 이유를 만들어 자주 갈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