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오늘 가면 누구보여줄거에요??"
"누구보고싶은데?"
"몰라 추천해줘바바"
"마리안봤으면 마리 한 번 봐봐 오빠"
"알겠어요 좀이따 뵈요~"
이렇게 마리를 예약하고 바로 더블업으로!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고 씻고 바로 마리방으로
민삘느낌 물씬풍기는 외모에 옆집동생느낌?
성격 아주 좋습니다 마인드는 기본 애교장착!
그냥 딱보면 어린여자친구 같은 느낌?
"너 진짜 이쁘다"
"진짜요? 그럼 이뻐해줘요 오빠 ^^"
끼도 아주 잘부리죠 귀여운폭스과?
물다이도 탈줄 안다던데 그건그냥 패스함
솔직히 엉덩이보는데 죽여주더라
그냥 뒤로 눕혀놓고 존x 박고싶은 생각뿐
후딱후딱 서둘러서 중요부위 씻고
마리 손잡고 침대로와서 바로 역립
반응좋고 수량좋고 액션좋고 3GO인정
공수교대해서 섭스받는데 bj뭐지?
혀 두 개로 핥아주는 느낌인데 설명을 못하겠네
어쨋든 bj스킬 진짜 대박
콘 씌우고 첨에 여상위로 스타트
이야 너 조임 죽여준다 마리야
밑에서 존x 올려치다가 아까 그 엉덩이 생각나서
뒤로 눕혀놓고 존x 박음 신음 예술 봉짓물 예술
한 시간 내내 박을수만 있으면 존x 좋았겠지만
본인 그정도 능력은 없고 그냥 보통남자이기에
첫번째 예비콜울리면서 사정
섹스끝나고 더 편해지니까 애교를 그냥 들이붓기시작하는데
솔직히 존x 흐뭇했다 어디서 이런 이쁜애가 애교부려주냐
배웅해주면서도 키스 한 번 해주고 담에 보자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그냥 넘어가나 또 보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