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청순한 분 봤습니다.
나이는 24살. 이름은 태리
보자마자 키스하고 싶었습니다~ 진짜 내 스타일.
같이 대화를 했는데 조곤조곤 여성스럽습니다.
사랑스럽네요..
한편으로 뭔가 사연이 있어 보입니다~
제가 꼭 안아줫어요~~
어쨋든, 본론으로 가서
제가 어제본 태리
나이는 24살b컵 160
빨간 드레스에 살스 스타킹을 하고 입장합니다.
코스는 핑거립+핫
30분하다 다시 연장~ 또 연장~
청순한 외모 뒤에 이런 도발이~~
원래 핸플방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어쩐지~~~ 서비스가
장난아니네요~
같이 즐겼습니다. 아니 먹혔습니다 ㅋㅋㅋㅋ
태리와 있으면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네요 ㅋㅋㅋ
참고로, 태리 남자 좋아하는건 안비밀 ㅋㅋ
역시 이쁜 분들이 성격도 좋네요 ^^
즐달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