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또 이렇게 줏대없이.... 중독되고 말것인가??ㅋ
언제가더라도....항상 그자리에 있는...친구같은...플레이실장님..
실장같지 않아서 좋다...라면...이해가 될래나?
실장님에게서는....사람냄새가 참 많이 난다...
이야기 하고 있노라니...
오늘 추천으로 하리를 보란다....ㅋ
오케이를 하고 하리를 보러 가 본다..이쁘장한 여인...이 나를..맞는다..
하리를 보자마자...설레여 온다....
침대에 앉아 음료를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해본다...
화술고 뛰어나고 눈웃음이 이쁜 하리언니~~~이젠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끄는 하리
따뜻한 물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하리를 안아본다
왠지모를 느낌이...새롭다...
애무에 비중을 두고 서비스를 하는....하리의...입술과...혀의 느낌
모든 것이... 감미롭다...
잘...슨다....
느낌이...좋다....
키스를...하고...그리고...하리가...애무를...한다...
구석...구석...꼼꼼한...하리의....터치에....난....서서히..
하리와...하나될...준비를...해가고....
69이후...자연스럽게......그녀안으로...들어간다...
울려퍼지는...하리의...사운드....
그리고....시간이 흐르며....하리는...두다리를...내몸을 감아 포개고....
나를...껴안은...두손에...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부르르...떨리는...하리의...피부가 느껴진다...
그리고...거친...숨소리...
"하아~악....하~~아..."
둘의 몸에서..땀이 배어 나온다...
하리의 이마에도...나의 이마에도....
송글송글 맺힌 땀은.....서서히..그 양이 많아지더니....
이내...서로의 몸에..떨어지기 시작하고...
그 느낌은....미끄덩...미끄덩...
마무리......
마치... 자전거를 잠실에서 반포까지 전력질주를 한것처럼...ㅋㅋㅋ
숨이 가쁘지면 상쾌한 이 느낌...
시원하다....
하리의...뜨거운...반응....이......글을 쓰는...지금도...뇌리에..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