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처럼 즐길줄 아는 슈가를 접견하고왔습니다
저는 대화하는걸 즐기며 장난치는거 좋아합니다
이런면에서 슈가와 궁합이 너무 잘맞았네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슈가랑 이빨터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보통 언니들 그냥 막 웃으면서 시간때우는 느낌인데
슈가는 오히려 나를 웃기면서 서로 장난치는데
개그코드가 너무 잘맞아서 신기했네요
너무 웃는 분위기라 섹스분위기 못잡을까봐
슈가에게 "우리 이러다 섹스못하는거아냐?" 라 했더니
슈가가 "오빠 걱정하지마 내가 알아서따먹어줄게"
이런 자신감 좋네요!
물다이서비스는 춥고 별로 안조아해서 패스하고
그리고 침대에서 바로 슈가에게 따먹히기시작습니다
진짜 연애딱 시작하니까 장난끼 삭 빼버리고
존x 섹시하게 다가오는데 그것만봐도 꼴려렸네요
농염한표정 그리고 뽀얀몸매가 진짜 포인트였는데
그렇게 다가오니까 왜이렇게 섹시한지........
부드럽게 애무받다가 여상위로 섹스시작함
스킬도좋고 마치 따먹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당할수만은 없기에
저도 슈가 엉덩이붙잡고
밑에서 위로 올려치기를 시작했고
같이 리듬 맞춰서 흔들다가 정자세로 변경했습니다
키스하면서 정신놓고 존x박아대니까
밑에서 신음내면서 섹드립을 막 치는데 더는 견디지못하게 싸버렸네요
슈가가 "혼자즐기면다냐고.... 빼지말고 좀더 해줘...."
슈가를 달래고 재접약속을 했습니다
나를 스스로 컨트롤해야지 슈가한테 주도권뺏기는 순간
조절 못하고 이날같은 일이 생길듯하네요
다음엔 제가 주도해서 슈가 오르가즘터지게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지금도 슈가와의 플레이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