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시작은 목요일부터지만 회사에서 수요일부터 연휴를 받았네요 ㅋㅋ
어떻게 연휴를 주려나 .. 월차나 연차를 써야하나 .. 싶었는데
다행이도 그런 수고를 덜어주셔서 ㅋㅋ
그래도 막상 연휴가 시작하니 갈곳도 마땅히 ..
심심하고 지루한 맘을 달래고자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왔습니다 ㅋㅋ
마침 집근처에 괜찮다는 업소가 있어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방문 !!
도착하니 생각보다 손님들이 있더군요 . 덕분에 저도 길진않지만
약간(20분?) 대기가 있어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번호를 불러주며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
제가 한 코스는 그냥 특별할거 없는 기본코스 ! 마사지 한시간에 서비스한번
받을수 있는 코스였어요 .
방에 누워 있으니 나이가 좀 ? 있어보이시는(40대중?후?) 관리사분이 들어와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와 .. 생각보다 시원하더군요 진짜 땀 쫙~ 빼면서
개운하게 받은거 같아요 ㅋㅋ
서비스 매니져로는 //민주// 라는 언니가 들어왔는데 ㅋㅋ 말투도 그렇고
애교가 넘치더군요 덕분에 서비스 시간도 그냥 물만 빼는(?) 시간같이 않게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