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원 이벤트 가격 ✅✅✅✅✨✨ ✨✨야간조 ACE 세희 언니 & NF 지수 언니 와의 환상적인 콜라보 후기
오랜만의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해서 그런지 허리가 뻐근하고 어깨도 뻐근하고 그래서 집 들어가기전에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안 사람 한테는 차가 밀려서 좀 늦는다고 말해놨네요 ㅎㅎ
코로나 시대라 혼자서 조용히 성묘를 다녀왔는데 이런 자유를 만끽하기 힘들기에 기회다 싶어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자주 방문하던 압구정에 위차한 더존 스파에 방문하기로 하고 예약을 하려 전화를 하니 다행이 도착예정 시간이랑 비슷하게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예약을 잡고 최선을 다해서 달려 갑니다.
도착후에 스페어 타이어에서 비상금을 꺼내 바로 결제를 하러 카운터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오랜만에 달림이니 투샷을 보기로 하고 15장을 결제 하려는 순간 이벤트 중이라고 12에 가능하다고 하시길래 아싸 가오리를 속으로 외치며 기분 좋게 결제를 했습니다.
결제후에 샤워시로 들어가 간단히 샤워를 한후 나오니 방으로 바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방에 얼마나 누워있엇을까 노크와 함께 아가씨가 입장을 합니다.
아가씨의 이름은 세희 언니라고 기억 합니다.
세희 언니는 큰 키에 하이텐션으로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재주가 있는 언니였습니다.
마인드 좋았고 서비스 실력도 상급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와꾸가 A급 와꾸여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슴 크기도 만족스러울 정도로 좋아서 기분좋게 서비스 받았네요 ㅎㅎ
서비스는 BJ와 핸플로 해주는데 이렇게 피곤한 날에는 연애보다 편히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게 더 좋은법이지요~
반복적으로 서비스를 받으니 신호가 밀려와 말을 하니 입에다 싸라고 해서 입에다가 발사를 합니다.
발사후에 청룡을 태워준후 세희는 퇴장을 합니다.
잠시후에 노크와 함께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안그래도 몸이 피곤했는데 마사지 실력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몸이 나른해 져서 깜빡 잠이 들었네요...
그래서 마사지 글은 좀 짧습니다..
근데 중요한거는 마사지 실력이 완전 꽝이였으면 숙면을 취하지 못했을 건데 깊이 잠이 들었다는건 그 만큼 마사지를 잘하셔서 편히 잘수 있었다는 뜻이겠죠??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앞으로 돌아누우라 말을 하시며 깨워주셔서 전립선 관리를 받고 존슨을 새워 놓으니 두번째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아가씨의 이름은 지수 언니였습니다.
지수 언니는 일 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는데 마인드는 천상계이고 서비스 스킬은 누구도 법접 못할 만큼 잘하는 언니였습니다.
지수에게 서비스를 받으니 지루가 조루로 바뀌는 마법을 볼수 있었습니다..ㅎ
역시 입싸를 한후 가글로 시원하게 청룡 받고 배웅 받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