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2일
② 업종 : 강남 오피
③ 업소명 : 세탁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날 어디 안가고 해서, 오랜만에 총알 장전하고 세탁기 연락 드렸습니다.
실장님께서 D컵의 에이스 언니 소개시켜 주시겠다고, 저녁에 시간 괜찮으시냐 하시길래, 고민도 하지 않고 예약 했습니다.
예약까지 몇 시간 정도 남았었는데, 오히려 더 기대되고 떨리고 그러더군요.
출발할 때쯤 실장님께 주소 받고 택시 타고 출발~
실장님께서 실수로 옆 건물을 알려 주셔서, 잠시 민망할 뻔 했지만,
다시 제대로 주소 찾아가고 문을 여는 순간...
저는 왜 VVIP언니가 여기 있나 했습니다.
인터넷 방송을 해도 될만큼의 미인, 자연 D컵의 위엄, 크지도 작지도 않은 키, 잘록한 허리까지..
미리 구매한 스벅 커피와 함께 20분정도 즐겁게 얘기를 하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샤워실은 너무 작아 샤워서비스는 못받았지만,
샤워 후 침대로 오는 언니는 정말 꿈인가 생시인가 할 정도 였습니다. (사실 여기서 바로 똘똘이가 반응하더군요...)
연인처럼 마주보고 누워서 몇 마디 더 나누다가 본격 연애 시작.
제가 리드하는 대로 느끼는 언니, 반대로 언니의 서비스로 느끼는 본인...
언니의 은밀한 곳은 물이 졸졸 새어 나오는 좁은 꼭지 같았습니다....(넣으면서 쌀뻔 했습니다..)
똘똘이가 들어가고 나올때마다 신음하는 언니를 보며 이게 천국인가 싶었습니다.
그렇게 거사를 치루고 얘기 좀 하니 아쉽게도 시간이 다 되었더군요..
마지막까지 안마를 못해줬다며 미안한 기색을 보이는 언니를 꼭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여유만 있다면 맨날 보고 싶을 정도이니 뭐...
다음에 여유가 되면 다른 곳 말고 꼭 여기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