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좋은 기억과 마사지가 이끌려 vip코스로
미씨 아로마 재방문 하고 왔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서비스 좋은 소라 바비 를 보았습니다.
우선 첫번째 관리사로 소라씨 보고 둔번째 관리사로는 바비씨 에게 관리받았습니다.
소라 관리사분의 와꾸는 관리잘받은 미씨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 30대 초반 때로 보였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서비스와 마인드 면에서는
굉장한 만족감을 저에게 안겨 주었습니다
몸매는 B컵 사이의 가슴과 다리 라인이 육덕지며 스타킹을 신은 다리의 촉감과
시각으로 저의 시선을 빼았았습니다.
두번째로 받은 바비 관리사는 슬림하면서 도 굉장히 섹시한 열걸~이네요
소라씨보단 소프트 하지만 두분의 콜라보가 잘 어울려져
서비스 받는 내내 가만히 있을수가 없더군요.
주관적인 입장에서 소라씨는 와꾸는 보통이지만 서비스 마인드가 하드하고
바비 씨는 와꾸는 좋지만 소라씨에 비해 서비스 마인드는 소프트 한 면이 있는거 같네요
릴레이 식으로 받고왔는데 두분 합이 잘맞아 30분 코스는 소라씨로 1시간 코스는 바비씨로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다고 바비씨가 서비스와 마인드가 떨어지는것은 아닙니다^^
핑거립&페티로미(vip)코스 조합이 잘 어울려지는 코스 같습니다
두번의 힐링과 애무와 마사지로 구성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고 시원하게 물도빼고 갑니다.
다음번에도 두 관리사분으로 vip코스 받고 와야겠네요 ^^
오늘도 즐달 하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