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 끝나가고 아쉬운마음에 달림을 하러갔고
더블업 들려서 홍마녀님 추천으로
수애와 즐달하고 왔습니다 ^^
와꾸굿굿 몸매는 와....떡감 살벌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
몸매관리 중이라는데,
개인적으로 마른 몸보다는 이런 떡감 살벌할거같은 몸매를 선호합니다
처음 만나자마자 90도 배꼽인사를 하길래,
저도 센스있게 같이 배꼽인사하면서 "안녕하시렵니까?"
라고 드립을 치니 저와 수애 둘다 빵터졌네요
침대에 앉아서 수애와 대화를 나누는데,
성격이 정말 발랄해서그런지 내일에 대한 걱정이 사르르
시간이 순식간에 흐를거 같은 느낌! 엄청재밌네요
얘기만 하러온게 아니니 본격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와.....자기말로는 초보라는데? 뻥인듯 ㅎㅎㅎㅎㅎㅎ
말로만 초보였지, 손가락 발가락 다 빨고
똥까시와 사까시는 어우야....더 말할필요도 없이 강력했습니다
배우기도 존x 하드하게 배워가지고 손가락 발가락 다 빨아가면서
물다이에서 예상치못한 서비스도 찐하게 받았겠다
침대로 가서는 제가 먼저 빨아보겠다고 선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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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활! 어!
봊이를 빠는데 물이 엄청나게 흐르고, 위에선 신음터지고 난리부르스나네요
물이 얼마나 나왔냐면 밑에 깔아둔 수건에 동그랗게 표시가 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섹스를 했습니다
여성상위할때 허리움직임 좋고,
뿅간 표정 짓길래
밑에서 존x 올려쳐주면 아주 자지러더군요
키스는 뭐 진짜 입술 먹어버리듯이 화끈하게하고 아주 미치는데......
그동안 더블업 단골이었는데, 왜이제야 수애를 알게된건지........
앞으로는 수애 열심히 보러 와야겠습니다
명절 스트레스 수애와의 달림으로 다 풀었네요
오빠 다음주에 또올게 또보자 수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