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원 - 프라다
② 방문일시: 2021. 1. 25.
③ 파트너명: +6 로아
④ 후기내용

갑자기 달림신이 강림하여.. 어디 귀엽고 어린 소녀가 없을까 오피 출근부를 뒤지던 중 수원 프라다의 실사 사진을 보니
넘 끌리더군요..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어 업소로 가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로아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귀여운 얼굴에 늘씬해 보이는 로아가 문을 열어주네요.. 외모가 딱 봐도 어리다는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몸매가 좋다는걸 한눈에 알수 있겠더군요.. 몸매에 벌써 흥분이 되려고 하네요..
근데 로아가 대화하는걸 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린 나이답지 않게 대화 스킬이 좋네요.. 로아랑 대화를 하다가.. 저 먼저
샤워실로 가니.. 로아가 따라오네요.. 로아의 벗은 몸을 보니 콜라병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로아의 몸매에 저의 존슨이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로아의 샤워서비스를 받은 후 저 먼저 나가서 기다립니다.
잠시 후에 로아가 나오는데.. 로아의 몸매에 흥분이 되어.. 침대로 가기전 서 있는 상태로 로아를 안고 키스를 해봅니다.
그러다가 넘 흥분이 되어.. 저보다 키가 큰 로아를 번쩍 안아들었는데.. 로아가 오빠 진짜 힘세다 하며 놀라네요 ㅎㅎ
로아를 침대에 내려놓고 저 먼저 역립을 시작합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여 가슴을 실컷 애무하고.. 꽃입까지 했네요..
공수 교대해서 로아의 애무를 받은 후.. 정상위로 시작하여.. 자세를 바꿔 여성 상위 자세로 하는데.. 쪼임이 어찌나 좋은지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네요..
⑤ 총평:
로아는 민간인 필의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고 대화하기를 좋아하는 활달한 성격인듯 합니다.
몸매는 호불호가 없는 S라인의 콜라병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나이답지 않게 손님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하고 마인드도 좋은것 같습니다.
총알만 받쳐준다면.. 출근할때마다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