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알콩달콩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각이 날카롭게 서서 강남을 갈까 일산을 갈까 하다가 불금의 강남에 차를 몰고가는 미친짓을 하고 싶지 않아 일산으로 갔습니다
일산 야간 출근부를 5시부터 보고 있었는데 알콩달콩이 떴더라구요. 사실 알콩달콩은 몇번 들였지만 묘한 곳이에요. 프리미엄의 기준이 저랑 다른 곳이지요. 근데 프로필 사진을 참 잘 찍어요.... 꼴린 놈이 죄죠.ㅋ
실장님께 와꾸! 와꾸! 와꾸! 를 외치자 테이씨를 추천해주셔서 테이씨를 만나러 갔습니다.
일단 테이 프로필은 정확하진 않습니다. 이거 내상 후기는 아닙니다ㅋㅋ
그래도 실장님 이거 보면 나이는 좀 바꾸세요ㅋㅋ 여하간 일단 점수를 메기자면
와꾸 는 10점 만점에 7.5점. 테이는 멀리서 보는거랑 가까이서 보는거랑 이미지가 완전 틀리네요. 문열고 들어설때는 어라 이거봐라 싶었는데
같이 소파 앉아서 얘기 시작하니까 이쁘네요. 일단 눈이 큰데 코도 예쁘고 얼굴이 약간 한보름과 최강희를 섞은 느낌이에요. 매력있는 얼굴이더라구요. 아주 약간 허스키한 보이스도 그렇고. 점수가 짠 이유는 제가 정말 초 와꾸족이라 그렇습니다. 허허허허....
몸매는 8점. 일단 슬림보단 육덕에 가깝긴 하지만 평균보다 조금 치우친 느낌이에요. 앉아있으면 애교뱃살이 살짝 있는 수준인데 누우면 뱃살이 없고 가슴이 그렇게 큰데 뱃살이 없으면 그게 인조인간이지 뭐겠습니까. 테이는 참젖같더라구요ㅎ 가슴이 커요. D컵 될 듯. 아 근데 몸매가 문제인가요. 좁보입니다. 와 간만에 똘똘이 호강했네요. 박은 다음에 플6가 아깝지가 않았어요
마인드는 9.5점?? 샤워섭스 빼고 나머지는 완벽한듯. 수다도 잘 떨고 나와서 할때도 떨린다는 말한마디로 애인모드 인증에 BJ가 지금까지 유흥인생중 탑3들어갈것 같은 촘촘한? 느낌의 아주 만족스럽네요. 근데 그걸 잊을만큼 좁보. 캬. 간만에 정자세로 5분만에 쌀뻔헸네요ㅋㅋ
멀리 살아서 가끔씩 서울오면 출근하는 것 같으니 마인드 좋고 서비스 좋은 좁보 아가씨 좋아하시면 출근했을때 꼭 잡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