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스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편한 느낌을 주는 업장이었습니다.
샤워를 하고나서 좀 기다리다가 입십을 합니다.
저는 스파에 오면 언니도 중요하지만 마사지를 더 우선시 하기 때문에
마사지사분을 좋은 분을 좀 부탁 드렸습니다
그부분은 걱정안해도 된다는 실장님의 말을 듣고 있었는데
딱 들어 오시는데 강자의 내공이 딱 봐도 마사지를 잘할거 같으시군요
마사지 실력만 괜찮아도 좋은데
대화도 잘 통하고 마사지 스킬까지 좋으셔서 최고점을 주고 싶었습니다.
특히나 천장 봉을 잡고 지긋이 밟아줄때 너무나 시원해서
계속 밟아 달라고 했는데 너무 오래 밟아도 좋은게 아니라고 하시면서
적당히 관리를 해줬습니다..
전 마사지를 받을때 뼈소리가 두둑 두둑 나야 몬가 시원한 느낌도 받고 해서 말이죠..
전립선 까지 정성껏 눌러 주시고 퇴장하십니다.
[접견 매니저 : 태양 ]
[간단 스펙]
165~8cm / 자연A+/ 이쁜 와꾸
어두운 방안이어서 제대로 첨에는 못봤는데 퇴실할때 복도를 에스코트 해줄때 얼굴을 보니
상당히 이쁘더군요...ㅎㅎ 이런 얼굴을 왜 잘 안보이게 어두운 조명이었는지는 살짝 아쉬웠네요.
섹한 느낌이 있는 이쁘장한 와꾸에 어립니다...한 20중반 정도.
몸매는 자연산 A+컵으로 작은듯하지만 슬림한 몸매라인에 비에 꽤나 탄력있는 가슴으로 봉긋함을 장착.
제 개인적으로는 수술은 안했으면 하네요..
키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히 키에..날씬하면서도
벅지랑 골반은 탄탄한 좋은 몸매.
애무도 똥까시 부터 시작해서 해주는데 적극적으로 잘해주었고
BJ역시 혀를 이용해서 부드럽게 해주면서 강하게 흡입할때는 또 해주고
역립을 할때도 제 리드에 잘 따라와 주는 모습.
역립을 하면서 반응을 보는데 민감한듯 움찔 움찔 하면서 신음을 내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젖은걸 확인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삽입
반응이 좋아서 계속 움찔 움찔거니는걸 보고 느끼면서 삽입하다 보니
신호가 너무 빨리 와버립니다.......
너무나 아쉽게도 정상위 한자세에서 그냥 싸버리고 말았네요..
토끼가 되긴 했지만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청룡으로 마무리 서비스 까지 받고 난후 언니의 에스코트를 받으면서 퇴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