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 눈이 오던 어느 2월초
② 업소지역과 이름: 수원 플릭
③ 매니저 이름&첫느낌: +4 별이, 섹시 모델비율 아름다움의 완전체
④ 시스템및 서비스
제 성격상 한번 본 매니저를 재접을 잘 하지 않는데 별이 매니저는 자꾸 생각이 나고 참을 수 없어서
주간에 눈을 뜨자마자 실장님에게 문자를 보내 예약을 시도하고 답장만을 기다립니다!
밥을 먹어도 씻어도 계속 핸드폰에 눈이 가있는데 드디어 핸드폰이 울리고 기다리던 답장이 왔습니다!!
금일 별이씨가 출근예정이라는 답장에 속으로 만세를 부르며 첫타임을 예약했습니다!
떨리는마음으로 시간을 때우면서 기다리는데 시간이 너무 안갔습니다ㅠㅠㅠ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서 약속장소로 향하였고 눈깜짝할새에 도착했습니다!^^
가벼운 노크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잔뜩 머금은 별이가 상큼한 눈웃음을 지으며
저를 맞이해주는데 순간 '심쿵'하며 별이 손을 잡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짧은 눈인사를 나누고 가벼이 언니를 넓지는 않지만 포근한 제 품에 안아주며
반가움의 다른 표현을 해주었네요~
쇼파에 나란히 앉아 제가 준비해간 간식을 열고 별이가 주는 따뜻한 차에 곁들이니 모든 것이 꿀맛이네요~
첫 인상은 섹시하고 모델비율에 약간 차가운? 매력이 흘러요~
160후반에서170초반의 키에 슬림한 몸매가 저에게는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작은 얼굴에 눈 코 입이 너무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을 뿐 아니라 '저 쉬운 여자 아니에요'라는
도도함을 풍기기에 저는 무조건 대만족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별이와의 대화는 정말 좋아요~
첫 번째로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편하게 이어가주었고
두 번째로 지식과 지혜를 모두 갖추고 제가 원하는 주제로 말을 이어가주니 정말 센스 있네요
특별한 주제를 정하지 않았음에도 막힘없이 제가 원하는 대화로이어지는 대화가 좋았어요~~
서로의 의견에 경청을 하고 의사소통도 잘 되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더라구요
대화에 집중하다보니 시간이 무한정이 아니었다는 것을 느끼고 후다닥 탈의를 하고
냅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나체의 별이가 또 한 번의 황홀한 미소로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매끈한 라인을 따라서 슬림하게 잘 빠진 몸매~
훌륭한 가슴을 보유했네요~
처짐이나 굴곡이 없이 있어야 할 그 곳에 정확히 위치해서 시선을 끌어당기네요~
더구나 제가 좋아하는 또 한 가지를 가지고
있어서 더 좋다라는 말 뿐이네요~~
왁싱이나 제모가 아닌 자연 그대로인 숲^^
별이가 말하기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에 적극 공감을 하고 앞으로도
절대 왁싱이나 제모를 하지 말라는 부탁아닌 부탁을 했네요~~
따뜻하게 데워진 침대로 같이 올라가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누워 포옹으로 서로의 체온을 교환하다가 눈이 맞아서 가벼운 뽀뽀에서
찐한 딮키스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며 한 몸이 되어갈 준비를 했어요~
그 후 완벽한 BJ부터 황홀한 삼각애무로 저를 뜨겁게 해준 별이
저도 역립으로 별이를 끝까지 달아오르게 해주고 나서 노콘으로 삽입을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별이의 여상위가 시작되었는데 처음에는 부드럽고 따뜻하게 살살 허리를 돌려주다가 그 후에 조금 젖었는지
더욱 강하게 흔들었고 뿌리가 뽑히는줄 알았습니다...!!!두둥
그 후 뒤로 돌아 뒤치기를 하는데 워낙 꼴릿한 뒷태와 군더더기없는 몸매에 한번, 그리고 엄청난 쪼임에 한번 갈뻔했습니다.
겨우 버티고 버텨 마지막 정자세로 넣는데 듣기 좋은 신음과 쪼임이 맞물려 얼마 지나지 못하고 가버렸습니다
그 후 소파에 앉아 얘기를 하다 콜이 울려 또 만나기로하고 작별 뽀뽀와 함께 작별했습니다
⑤ 총평
섹시한 외모를 소유한 별이
작은 얼굴에도 이목구비가 아주 뚜렷한 별이
너무도 훌륭한 몸매를 보유한 별이
하드와 소프트를 기분좋게 번갈아타는 별이
묘한 매력까지 갖추었기에 재접을 꼭 해야만 하는 충분한 이유가 있어요
다음 제 휴무가 되면 이미 첫번째 스케줄은 짜놨네요
여러분의 스케줄은 어떠신가요? 만약 첫번째 스케줄이 없다면 당장 플릭에 전화해 별이 접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