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많이 보이길래.. 가봤는데...
레미라는 매니저가 요즘 많이 보이길래 호기심에 다녀와봤씁니다.
사진도 마음에 들기도하고.. 저렇게만 생기면 좋겠다 싶었는데
실물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후기까지 남기게 되네요..
어디가서 자랑거리도 아니고 근데 또 자랑은 하고 싶고..ㅋㅋ
여튼 레미는 딱 제 취향에 매니저였습니다.
한국인 삘나는 외모에 아이돌 윤아?를 닮은 듯한 이쁜 외모에 슬림하면서
글래머 몸매까지 진짜 너무 완벽한건 다가지고 있는 매니저였습니다 ㅋㅋ
성격도 너무 착하고 진짜 좋았어요.
한국말 잘하고 말할때 애교도 부리고 웃음도 많고..ㅋㅋ
서비스도 저한테 물어보면서 저한테 최대한 맞춰서 해주는데 진짜 성격부터 외모 몸매까지
완벽이란 말은 이럴때 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ㅋㅋ
삽입감 좋던 떡감에 속궁합까지 너무 좋았습니다..ㅎ
레미 진짜 자주 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