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추천으로 꼭 보고싶었던 언니 아이비
한번은 풀 마감 한번은 비번 등으로
못보고 잊혀질때쯤 플레이 업장이야.... 좋은 언니가
너무 많으니까요 ㅎ
벌써 지명도 있고 그런데 어느날 실장님이
이전에 저랑 미팅할때를 기억하시곤
오늘 아이비 한타임 되는데.... 1시간 후라....
보고 가실지를 물어봅니다
무척 궁금했던 언니라 1시간이 문제인가요
바로 보겠다고 했습니다 ㅋㅋ
홀에서 가져다 주신 커피 한잔 마시며
실장님이 말걸어주어 대화
좀 하는데 손님들 엄청나게 들어오네요
안마도 받고 티.비도 보면서 땡가땡가~
몸을 풀어버리고 시간이 되어서 아이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인사하고 침대로 가는데 아이비 와꾸와
바디에서 눈을 뗄수가 없네요
근사하다는 표현이 들정도 섹시하고 고급진
페이스의 아이비 바디가 160중반키에 자연 B컵 가슴과 극슬림한 몸매
슬림한 바디라인~~!!!
왜 지인이 그렇게 강추했는지 알겠더라고요
고정지명이 워낙에 많아서 보기 힘들다는 아이비
저도 지명이 될것 같습니다
총알탓에 많이 볼순 없어도 예약된다면 쩐....
될때마다 봐야겠습니다
아이비의 이쁜 몸매로 덮을듯 해주는
서비스와 입으로 부황도 수준급
몸 전체를거쳐 공들여 애무 해줍니다
보는것만으로도 존슨이 빳빳하게 서버리고
피부를 만져보니 살결 느낌도 너무좋네요
저도 공격을 해보고 물고 빨고 엎치락뒤치락
하며 애인모드로 놀다가 연애했네요
연애할때 아이비를 보는 뷰는 눈을 타고
정신과 존슨을 지배하네요
얼마 못하고 존슨이 장갑안으로 하얀액들이 가득찹니다
아이비도 저의 절정상태에서 살짝 떨리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때 소중이가 존슨을 물고있는 그 느낌
대박이었네요 플레이 지명으로 봐야할
언니가 한명더 늘어버렸습니다
필견녀라 생각되는 아이비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