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2월 초..
매니저 : 나 관리사.
전립선후기를 보고서.. 정말정말 궁금해서 가봤음.
전화로 예약을 하고서 업소입장~
일단 사장님 친절도 좋음.. 이것저것 물어봐도..
자세하게 알려주서서 일단 믿음한표.
결제를 하고서 가운으로 갈아입고서 샤워실..
일반 건마업체 샤워실보다는 작았음..
1명만 들어가서 씻을수 있는구조. 혹시나 사람이 몰리면
기다려야 하는 시스템.
씻고서 바지로 갈아입고 누워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님 입장.
이름 몇번 물어봐서 나관리사님이라고 했음.
첨에는 말이없으셔서 내가 계속 이것저것 말하고 물어보고..
역시 나중에는 서로 이야기 많이하고 서비스도 좋아진듯 ~
일단 마사지는 정말 잘해주심. 여기저기 아푸다고하면
꾹꾹 눌러주시는데 마사지만 받으로 와도 되겠음.
건식마사지, 스팀마사지 이후에 이제 전립선마사지.
항문주면 부터 구석구석 오일로 마사지...
이때부터 완전 야릇야릇... 그러다가 손에 장갑을 끼고서..
훅 들어오는데 와우~ 구석구석 이리저리...
앞으로 뒤로 들어오는데... 진심 색다른기분...
그렇게 긴시간 엉덩이 공격을 들어간이후...
이제 마무리~ 하시면서 옆으로 앉으셔서 소중이를 잡고서..
흔들어주시는데.. 스킬 굿.!!!!
한참후 기존에 쌀거같은 느낌도 없이 그냥 쭈욱~~
나오는데... 끝까지 계속 뽑아주시는데 와~
진짜로 계속 끊임없이 나오는데 기분 쵝오였음.
정리해주시는데 뭔가 쫙 빨린듯한 느낌...
마지막으로 마무리 마사지해주시는데.. 완전 감사.
씻고서 옷입는데 한라봉차인가 사장님이 주시는 배려..
재방문 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