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이를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여우상의 이쁜언니는 왜 안알려주시나요....ㅠㅠ
그러게 히든이가 보고 싶어서 전화문의를 드리니
오늘은 벌써 마감이 되었다고 해서 다음날 문의 달라고 하십니다.
하루가 지나고 오전에 전화를 드리니 다행히도 막타임 가능하다고 하시네요...휴...
그렇게 예약을 하고 시간이되어서 플레이로 향했습니다
다들 친절하시네요...실장님께 예약 확인하고 샤워하고
히든이의 방으로 안내를 받고 히든이를 봤습니다.
히든이는....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늘씬한 바디라인과
깨끗한 얼굴 거기에 먼가 모르게 압도되는 천사같은 아우라가
사람의 심장을 한대 때리는거 같았습니다.
세팅된 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고 묶었을때는 섹시한 모습까지 볼수 있었슴다.
먼가 도도하면서 백치미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이쁜걸 넘어서 진정한 매력의 소유자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쁜얼굴은 몇분만 보고 있어도 질리는데 히든이는
다른 매력이 있어서 계속 끌린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애무를 할때는 부드럽게 온몸을 휘감아 주는게 사랑스러웠습니다.
연애감도 좋았습니다. 얼굴은 강남에서 손가락을 꼽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주좋은 와꾸녀를 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진짜 안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