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에 위치한 여성아로마 가서
(핫핫핫) 추가한 핑거립 테라피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역에서 바로 코앞. 진짜 가깝네요.
주차도 무료고 좋았습니다.
주차를 하고 핑거립+핫핫핫 결제를 하고 입장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커피한잔과 담배 한대를 피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네요~
나름 스타일미팅이였습니다.
연령대가 비슷해서 공감대 형성이 잘되네요 ㅋㅋ
와꾸와 서비스를 같이 본다고 하니 청하 관리사 추천해줬습니다 ^^
자기도 실장만 아니면 서비스 받아보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ㅎ
그럼... 제가 대신 대리만족 시켜 드리겠습니다 ^^
매니저 이름은 청하
와꾸녀에 20대 중반. 슬림하면서 골반깡패입니다.ㅋㅋㅋ
뒷태가 장난아니네요~~
팬티가 보일정도의 짧은 원피스에 스타킹.
덮치고 싶을 정도의 몸매입니다 후아!!
그래서 마사지샵이니 우선 이성을 잃지 않고 마사지에 충실했습니다.
마사지 수준급이고 힐링은 더더욱 수준급. 정말 하드하네요!!
핑거립할때는 이성을 잘 잡았는데 핫핫핫 할때는 이성의 끈을
놓쳐버렸네요 ㅠ.ㅠ
이거 참을수 있으면 남자 아니다 ㅋㅋㅋ
왜 실장님이 청하 추천해줬는지 알것 같습니다 ^^
끝나고 청하와 포옹하고 다시 실장님과
30분정도 노가리 까다 집에 갔네요 ㅎㅎㅎ
가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단골될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매니저 대기실에서 나는 웃음소리가 재밌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