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매니저 보고왔습니다~~ 좋습니다 좋아요~~~ㅋㅋㅋ
며칠전부터 예약할려고 했는데 항상 2~3시간 후에 예약이 가능하더라구요...
한국인 성격상 그건 또 못참지 아니겠습니까..그래서 다른곳 갓다가 다른곳 갓다가
달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다리시나요???
ㅋㅋ저는 항상 예약할때 갑자기 생각나서 그 기분에 예약하는경우가 많아서 바로바로 입장하고 싶어하는 급한 성격에
이제야 겨우 혜진 매니저 보았네요ㅋㅋ제가 이상한걸까요
근데 입장하자마자 왠 옆집 고뒹같은 애기스러운..혜진이가 저를 맞이해주는데 오빠~~하면서 손잡고 얼굴은 진짜 작고 귀여워요
몸매는 엄청 슬림한데 슬림족 행님들이 좋아하실거같아요 글램족은 좀 비추드리네요.
근데 서비스가 너무좋아요 시작하기 앞서 마사지도 해주고 긴장도 풀고 닭도 잡고 꿩도 잡고 그런느낌 ㅋㅋㅋ?
저는 후기는 잘 안쓰는편인데 혜진매니저는 후기쓰고 다시 재방할 의향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a코스 충인데 d코스로 변경하고 이야기도 많이하고 나왔습니다. 항상 다녀오면 약간의 허탈감이 있었는데 혜진매니저는 그런거 없구 참 좋았습니다
참고로 한국말무지 잘합니다 막힘없이 다 하드라구요 ㅎㅎ 신기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