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가고 쓰는 후기입니다
첫번째는 티나 매니져 두번째는 예린매니져 만나봤습니다
처음에는 실장님이 티나 매니져 만나려면 하루가걸린다고
막 타임에 갔는데 운이 좋게 D코스가 가능하다고 원래는
예약이 풀로 찬다고 했는데 서비스받고 느꼈습니다
진짜 뻥이아니라 마르면서 조금만한 섹기가 있는스탈이었습니다
조금의 뽀샵이 있지만 실물로보면 오 이쁘다 딱 이런 느낌 받는정도 입니다
아담하면서 알찬느낌? 진짜 두매니져의 공통점이
서비스하다가 끝날수있습니다..하면서 진짜 딴생각하다가 죽을뻔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에 향기 매니져 왔다고 해서 진짜 향기매니져도..반나절지나서 볼수있었습니다
두 매니져다 에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반나절이 걸려하는데
진짜 반나절 걸릴만 합니다
티나 매니져도 좋았는데 진짜 제스탈은 향기매니져입니다
그 극슬림과 슬림 경계? 이런느낌인데
진짜 프로필의 80프로 비슷합니다 이쁘고 특히..가슴이...
시간이 없어 투샷을 못한게..한스럽네요
향기매니져는 제가서비스도중에 멈춰달라고했습니다
진짜 끝날꺼같아서..아..진짜 강추드립니다
제가 왠만하면 두번안가는데 향기매니져는 세번이상도 가능합니다
여기는 다 내상은없을꺼같으니 실장님 믿고가셔도 될꺼같습니다
티나 매니져는 아담하고 꽉찬 글래머이어서 슬림족분한테 좋고
향기 매니져는 극슬림 섹시를 넘나드는 요물입니다 진짜 7개월 걸릴만 합니다
둘다 근데 서비스는 모르겠어요 진짜 둘다 중간에 끝날뻔해서..
여기 마인드자체가 다릅니다..
저는 다른매니져도 볼라고요 진짜 다궁금해서 꼭 후기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