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친구들과 약속이 캔슬되고 집에가기엔 ....너무 허전해서.. 이수역 부근에서 방황하다
부티크 아로마 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늘 지명으로 보는 다미 관리사 페티로미 코스 예약하고 업장에 방문합니다.
요몇일간 다미씨 예약이 안되어 속상했는데 드디어 보네요~
괜찮은 와꾸에 서비스 마인드 당연 좋은 관리사죠 ㅎㅎ
시간때 맞추어 업장에 방문후 실장님께 가볍게 인사를 나누워 봅니다
어느덧 부티크 아로마를 다닌지 벌써 몇개월이 됬네요
실장님께 결제후 안내받은 방으로들어가 간단 샤워후 다미씨 기다려 봅니다.
자주 는 아니지만 틈틈히 다녀서 그런지 다미씨도 저가오면
엄청 반겨주네요^^
언제나 그랬듯이 전신을 시원하고 정성스런 마사지를 선사해 주네요
다미관리사 의 마사지와 서비스는 한번도 안받아 보신분들은 모르시겠지만
한번받으면 정말 헤어나오기 힘든 마약같은 것과 비슷합니다.
서비스는 나의 가슴부터 앵두 아니 입술로 살금살금 핧아주는데 ...
두말하면 잔솔죠 ㅎㅎ 정말 최고 입니다!!
온몸이 바르르 떨리는데...어느덪 나의손은 다미씨 가슴과 엉덩이로 향해 있네요 ㅎㅎ
그러게 서로 애무를 해주다 절정에 올라 시원하게 발싸 합니다^^
비가 연달아 내려서 리사관리사 손님없을까봐 팁도 주고왔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부티크아로마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