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죠리퐁 나리 매니저 보고왔습니다.
프로필상 일본 혼혈이라 했는데 약간 혼열필 나는 참한 스타일이었습니다.
A코스 예약을 했었고 적당히 씻은뒤 본게임 돌입했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잘와서
금방 끝나버렸네요.. 다음번엔 투샷 코스로 진행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달렸는데 너무 감질나게 달려서 조만간 재방문 할 것 같습니다.
A코스는 너무 감질맛나서 아쉬운것같아 다음번엔 무조건 투샷 코스로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