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영계를 발견하여 예약을 하였습니다
바로 로리 언니 . 20살이라네요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여동생 같은 이미지 .
들어가니 인사로 반겨주네요 . 침대에 앉으니 물을 한컵 주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
그리곤 바로 샤워실 직행 옷을 벗고 쫄랑쫄랑 따라 들어오네요 . 들어와서 몸을 닦아주는 그녀 똘똘이도 깨끗이 닦아주는 구나 생각하는도중 흡입을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 깜짝놀라 있는상태에서 계속해서 흡입을 하니 쌀뻔했습니다 .
침대에 누워있는 제위로 올라와 삼각애무를 시작하였고 열심히 애무를 하는도중 삽입으로 바로 직행하네요 . 곳사정 역에 도착할꺼 같은느낌 . 삽입한지 10분도 안되어서 싸버렸습니다 .
억울한 이느낌 . 돈을 많이 지불하였는데 벌써 싸버려서 억울합니다 . 그래도 아쉬운지라 바로 핸플을 받기 시작했고 핸플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 진짜 여동생 같은 그런 느낌으로 서비스를 받고 나오는 도중 거울을 봤더니 표정이 엄청 행복한 모습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