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자 : 2021-02-21
위치 : 안양역 인근
메니저 : 소다

오늘 꽃봉이에서 예쁜 소다를 만나고 왔습니다. 원래 다른 메니저를 보려고 갔는데 휴가중이라며 실장님이 소다를 추천해 주셨네요.
기대반, 걱정반으로 약속의 방으로 들어갔는데 날씬한 소다가 란제리를 입고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걱정 다 사라지고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소다가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바로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아주 적극적으로 해주더라구요. 오늘 처음으로 똥까시도 받아봤네요. 아주 잘 하더라구요. 이어서 여상위로 시작해서 땀 뻘뻘흘리며 할 수 있는거 다 해보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소다가 곧바로 에어컨을 틀어주네요. 센스가 굿~
곧바로 품에 안겨서 제 소중이를 한참 주무르며 가지고 노네요 ㅋㅋ 마지막 샤워를 한번 더 해주더라구요. 날씬하구요, 가슴 수술해서 크구요, 한국말은 못하고 영어로 대화해야 합니다. 근데 핸드폰 번역기를 켜서 충분히 대화가능 했습니다. 그리고 착합니다. 여린 소녀 같은 느낌? 할때는 전문가입니다~
아무튼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꽃봉이 생각하시는 분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다음에는 오늘 못본 메니저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