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밤에 방문.
부티크 가서 페티로미 서비스 받았습니다.
다미라는 매니저인데 와꾸 좋네요.
여비서 복장에 검스~~ 눈요기 하기 좋습니다.
가슴도 커요!! 하얀피부. 실핏줄이 보일정도네요~~
그 복장 그대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페티쉬스러운 마사지.
로미로미를 좋아했는데 이제는 페티로미를 더 좋아하게 됐네요 ^^
풋잡은 언제받아도 신비로움~~^^
그냥 마사지가 맛있어요 ^^
마사지 받으면서 착한 다미몸을 터치하고
그게 다가 아닌 힐링할때 다미의 몸을 탐하고 ㅋ
다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리고 시간이 부족해 1시간연장해서 못다한거
다 나누고 ㅋㅋㅋㅋ
마사지는 받으면 받을수록 중독이 되는것 같음 ㅋ
1시간만 받고 끝내기가 어려움 ㅋㅋㅋㅋㅋ
다음 방문시, 할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