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에 돈도 두둑하게 있어 오피 이쁨 또 방문 하였습니다
오늘은 소희를 추천받고 왔는데요
20대 초반 어린 예쁜 외모에 작고 비율이 좋더라고요
몸매는 슬림 이였습니다
나름 나올때 만족하며 나왔구요 ㅎㅎ
시작은 이렇습니다
입실전.
주변 카페에서 실장님이랑 통화로 소희 추천받고 음... 이런 매니저는 이런 과일쥬스 좋아하겠지 ?
라는 생각으로 딸기쥬스 테이크아웃하여 웃으며 소희 언니를 찾아 갔습니다 .
방문을 열고 입실을 하니 수줍어하며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저도 이런 쪽 경험은 잘 없어서 맞장구 인사를 쳐줬습니다
입실을 하고 잠시 의자에 앉아 상 하의 탈의 없이 잠시 쥬스를 마시며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제가 사온 음료수 저를 거부감 없이 받아주고 웃어주고 잘 마셔주더군요
근데 대화 부분에선 어느정도의 말을 잘 못한다기 보다 원래 조곤조곤하게 쑥스러움 타는 그런 말투인 것 같았습니다 ㅎㅎ
저는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이어가며 연애 진행을 위해 잠시 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와 침대에 앉아 있었습니다
소희 언니도 준비를 할려고 옷을 벗고 제게 다가오더군요
제가 뻘쭘하게 앉아 있으니 오빠 누워바요 ~ 침대에 대자로 누워 버렸습니다 ㅋㅋ
누워 있으니 소희 언니가 애무를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연이 혼자서 저를 리드하기엔 다소 부족함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애무가 끝난 후 제가 애무를 하며 장갑 장착하고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느낌이 좋더군요 우선 어리고 예쁜 외모라 그런가 ?
쪼임이 먼저 굉장 했습니다 ㅋ
진행중 여성 상위에서 후배위로 하다 발사를 해버렸네요
뜻하지 않게 너무 좋아 그런지 갑자기 발사를 해버린 ..
억장이 와르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그래도 기분 최상치로 끌어 올린 뒤 마무리하여 기분은 너무 좋아요~
샤워실에서 빠르게 씻고 나와 소희와 이런저런 대화를하다 물 한 모금 마시고
기분 좋게 퇴실하여 실장님께 만족했다고 문자드리고
저는 집으로 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