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일산쪽인데 요즘 일산쪽이 워낙에 안좋은 얘기들이 나돌아서
불안감에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회사 근처에 종종 한번씩 들리는 부천 RM으로 다녀왔다.
어제 다녀온 후기인데 너무 오랜만에 지대로 쎈언니를 만나서 한번 적어본다.
보라언니
162나 되려나 B컵에 무난한 피부톤
민간인삘에 가까운 얼굴과 쇄골까지 오는 길이의 짙은 갈색머리.
딱 봐도 잘빠진 몸매에 바디&애무가 정말 강력한 언니다.
샤워를 하는데 쫓아들어와서 내 몸을 더듬어가며 씻겨 주는건지 만지는건지
알수없는 스킨쉽에 살짝 햇갈리다 bj까지 선사를 할때 그제서야 알았다....
어익후~~보통은 아니구나.
물다이에 오일을 바른듯 내몸위로 말캉말캉한 가슴으로 슥슥~ 4번에서 5번인가를 오르락 내리락
한번더 허벅지쪽으로 시전을 해주고 . 느낌이 너무 좋아서 가슴을 만지고 싶었지만...ㅎ
제가 워낙 점잖은(?)성격이다 보니 차마ㅋㅋㅋㅋ
물다이에서 하드코어 서비스가 깔끔하게 들어오는데 적당히 하드하고 쪽쪽 빨리는게
상쾌하다고 까지 느껴지는데 서비스 스킬이 역대급이다
물다이에서 서비스 받다가 발사해도 이상하지도 아쉽지도 않을만큼 하드한 서비스
거기다가 나오자마자 쉬지않고 마른다이로 혀가 내몸을 스치고 다니는데 틈을 주지않는게 보라언니 서비스의 포인트인거같다.
보라언니는 참 역대급인듯하다
물다이서 나와 마른다이에서의 BJ를 받으니 언니입에서 느껴지는 포근함이 찰진게 좀처럼 보기힘든 애무실력을 과시.
손가락. 발가락. 항문. 내몸 안거친데가 없이 전부 혀로 밀고들어온다...
속으로 이런 언니도 있구나 라는 생각도 잠시...
진짜 흥분이 안될수가없다... 이미 존슨은 풀발기...
이미 물다이와 마른다이로 한껏 흥분이 올라서 가까스로 참고있었는데 존슨을 봉지에 넣자마자 얼마안돼서 위에서 허리를 돌리는데
나도 모르게 밑에서 위로 찌르며 내가 펌프질을 같이 하고있었기에....
허벅지 힘으로 쪼으는 쪼임도 좋고 뒷치기를 한번 해봤어야 하는데..
그냥 토끼모드로 끝 ㅎ
막판에 너무 빨리 싸버렸다.
발사후에도 그냥 끝내지 않고 강렬한 마무리 서비스에 또다시 쾌감을 느끼며 또 다시 발사~~
크헐~~~
발사후 어떻게 나온건지도 모르게 나와서는 바로 객실로 가서 떡실신
두어시간 그대로 곯아 떨어졌다가 일어나서 라면 한그릇까지 얻어 먹고 나서야 정신 차리고 한밤중에야 집에 돌아올수 있었다
오랜만에 강력한 언니를 만나서 완패를 하고 온건 정말 오랜만인거 같다.
이번주안에 한번 더 와서 이 강한언니를 한번 더 만나봐야겠다.
시체.극강하드.마인드. 이런거 많이보는 회원분들은 필견녀일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