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역에 위치한 떡 건마 업장입니다.
마사지도 잘 하고 2년전에 비해 매니저 수질도 한 단계 올라간듯한 좋은 업장입니다
친구가 떡이 치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저 또 한 마사지 받고 떡이나 칠겸해서 잠실z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출발하기전에 전화로 예약하려하니 실장님이 예약제 아니고 순번제라고 먼저 오면 먼저들어가고 대기시간은 예약제가 아니라서
전화를 주고오는 사람도 있고 안주고오는 사람도 있어서 정확히 대기가 있다없다 설명하기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네요ㅎㅎ
그래서 친구놈과 후다닥 출발하니 20분쯤 걸려서 잠실역에 도착했습니다.
친구놈은 처음이라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실장님께서 답변 잘 해주시고 결제까지 도와주었네요.
결제한 뒤에 친구랑 같이 안쪽으로 들오가보니 사람들이 대기하는 공간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저희도 씻고 나와서 가운으로 갈아 입고 앉아 있으니 먼저 온 사람들 들어가고
몇 분 애기하다보니 직원이 와서 방으로 안내해준다고해서 따라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친구랑 따로 방으로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니 얼마 안되서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를 하고 옷을 벗고 배드에 엎드리니 곧 시작되는 마사지!!
친구는 떡이 목적이었지만 저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 온 목적도 있었을 정도로 피곤했고
여기저기 근육이 뭉쳐 있기도 해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니 조금은 아프더군요 ㅠ
관리사님께는 조금만 살살 해주세요 하고 부탁하고 참으면서 받아보니 조금씩 괜찮졌습니다.
관리사님이 이야기 나누면서 제가 엄청 뭉쳐있어서 조금만 힘만줘도 아파하시는거 같다고 최대한 제게 맞춰주시려는게 보이더군요.
그렇게 계속 마사지 받다보니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껴지고 좀 더 필요한 부위나 이런 곳은 더 부탁드리기도 하고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은 후에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님 들어오네요ㅎ
다솜이라는 매니저님이었는데 와꾸나 몸매 둘 다 빠지는 것도 없고
만져보니 피부결도 좋고 가슴의 촉감이나 부드러웠습니다.
인사하고 다솜매니저는 준비하면서 간단하게 애기하는데 성격도 시원시원한거 같고
마인드 또한 나쁘지 않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 누운채로 기다리고 있으니 곧 다솜매니저가 준비를 끈냈는지
홀복을 벗고 올라옵니다. 눈 앞에서 움직이는 가슴보며 살며시 만져보다가 다솜매니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부드럽게 애무해주면서 시작하는 다솜매니저!!!
아래에서부터 시작해서 가슴까지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주고
BJ를 받기 시작하는데 입 속으로 제 똘똘이가 들어가니 따뜻하고 부끄럽고 좋았습니다.
빨아주다가 혀로 기둥과 불알을 핥아주기도 하고 BJ해준 후에 콘돔을 씌우고 먼저 제위로 올라탑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잠깐 하다가 정상위와 뒷치기도 해봤습니다.
다솜매니저도 너무 빼지도 않고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저에게 안겨오면서 신음소리를 냅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났더니 살짝 상기된 얼굴과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는데 한 번 더 할까? 고민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다솜매니저는 좋았습니다. 뭐 다른분들은 저랑 다를수도 잇지만 무튼 전 좋았습니다ㅎㅎㅎ
친구가 봤던 매니저도 나쁘지 않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덕분에 친구넘과 둘다 간만에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