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 유끼는 상황극으로 너무너무 유명합니다
저 역시도 그 동안 몇 번을 만나왔고
만날때마다 유끼는 제 취향을 너무나도 만족시켜주었쬬
뭐 .. 이렇게 만족시켜주는데 안 볼 이유가없죠?
달림이 생각날때 여지없이 만나러가는 그녀입니다.
교복을 입혀놓고보니 고딩때 절 괴롭힌 일찐느낌이랄까요?
그 여자아이에게 어찌나 호되게 당했던지 ..
그래서 그런지 그 아이를 상상하며 유끼를 따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더 격하게 괴롭혔던 것 같네요
사타구니안쪽에 손을너어 손살을 살살 만지는데 부드럽고 촉감좋고
팬티로 살짝 손넣어보니 부끄러운듯 다리를 모으는데
제 손가락을 눌러주는 탄력이 너무좋네여
뭔가 정복감이라는 쾌락이 제 몸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는 이성을 잃고 유끼를 탐하기 시작했네요
그녀의 브라우스 단추를 풀고 치마를 허리까지 올렸습니다
속옷을 벗기고 그녀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죠
유끼의 신음소리 .. 마치 그 아이가 신음을 내지르는 것 같았습니다.
더이상 참지못해 삽입시작
입구가 너무좁아서 애무좀더해주고 넣었는데 압박좋고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즐기는데 느낌이 너무빨리와서 끝나버렸네여
정복감과 쾌락이 공존했던 이번 달림
유끼에게는 미안하지만 .. 어쩔 수 없지요 허허 ...
다음번에도 유끼에게 좀 부탁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