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매니저의 조심스런 후기를 써봅니다
첫인상 :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얼굴은 작고 허리는 얇고 누가봐도 모델비슷한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
마인드 : 남자를 잘 다룰줄 아는 그녀의 스킬 . 그녀만의
그녀만의 특별한 서비스 . 말로 설명을 못합니다
한번 와서 직접 느껴봐야 아 이분 최고다 할껍니다
총평 : 한국말은 잘못하지만 대충 콩글리쉬로 할경우는 잘 알아듣습니다 . 대화가 어려울뿐 연예 떡감 서비스 마인드 몸매 와꾸 태국인중에 만나기 힘들꺼 같은 그런느낌
옵션이 거이 다 가능하니깐 부담없이 서비스를 잘 느껴보실수 있습니다 . 원하는걸 다 해주려는 안나 아주 좋은 매니저입니다
#조심스레 안나의 후기를 간단히 써보았습니다 , 허접한 후기지만 한번 안나를 만나러 가보세요 신세계를 느끼실껍니다#
#어디서 이런 애를 데려오셨습니까 ? 아주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