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타이레놀에 간만에 들렀습니다.
아영매니저 실장님 추천으로 어쩔수없이? 봤는데요.ㅋ
역시 실장님 추천이라 그런지 완전대만족스러웠네요.
베트남언니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이쁩니다 피부도 완전 좋고
문신하나없이 깨끗하고 한국말이 잘되니 의사소통도 편하고 ㅎㅎ
큰키에 늘씬늘씬합니다. 어리고 이쁜데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아기자기한 이목구비가 넘 귀여웠어요.
아영이와 눈을 마추쳤는데
눈웃음한방 날려주는데 바로 무장해제되버리네요.
보는 각도에 따라 세끈한....그런면도 보이구요ㅎㅎ
저는 누워서 아영이가해주는 애무를 느끼기만하면 됐는데요.
애무서비스 완전 최고였어요.
적극적으로 온몸을 누비는데 혀스킬이 남달라요.
존슨도 살살 건드려주는게 넘 좋았구요.
본격적으로 bj들어왔을때는 피멍이 들까 걱정이 될정도로 잘 빨아주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극강의 BJ를 경험했네요.ㅎㅎㅎ
넘 빨려서 좀 길어진거같기도하구ㅋㅋㅋㅋ
환상적인 아영이 애무섭스가 끝나고 본격적인 피스톤질타임이 돌아왔네요.
첨부터 조심조심 접어넣으니 반응이 조금씩조금씩 격해지는게 느껴집니다.
넘 꼴릿해요.ㅋㅋ
깊숙히 또 바깥쪽만 번갈아가며 아영이를 농락해봅니다.
간드러지는 아영이 신음을 잘 음미해가면서 또다시 스피드를 높여봅니다.
이맛에 업소다니는거죠.
제맘대로 해볼수있으니까 넘 좋은거같아요.
여친하고는 절대 이렇게는 못할듯요.
급 신호와서 엄청난 스피드로 마무리했구요.
나오는데 한국말로 인사하네요.ㅎㅎㅎ
귀여워서 바로 한번더 하고 싶었지만 참았네요.
담에 또 봐야겠단 생각밖엔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