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딩 이름부터 제가슴에 꽂혔습니다
여러분도
이 촉과 땡기는 느낌 다들 이해하시죠? ^^
새로운 화류 NF 영입 소식입니다..!!!
이쁜 와꾸와 뽀얀 피부의 몸매를 보는 순간..!!
한시간 동안 꼬셨습니다^^..!!
밝은 웃음에 저 마져 행복하게 만드는 아이..!!
다 같이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 보세요!!! 단 치료약이 없을 수 있습니다^^!!
1. 얼 굴 :
아.. 예상대롭니다.
아니 예상을 훨씬 웃도는
뽀사시하게 빛나는 피부
풋풋 이쁘장 귀욤~♡
영계로 이보다 더 좋은 느낌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제 취향 100% 일치
업쌩초 취향 100% 일치
풋풋 상큼 싱그런 얼굴
( 제눈엔 제대로된 영계의 매력을 가진 매니저인데요^^*)
2. 몸 매 :
이거죠~!!!
제가 바라는 딱 그대로의 영계몸매
그냥 딱 영계스런 몸매
보기에도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같이 안고 사랑하기에도 딱 알맞는
일본 AV에 나오는 영계매니아들이 꿈꾸는
누구나 딱 좋아라할 몸매입니다.
부드러움과 탄력~~!!!
그리고 핑크빛 애기화원이
남자를 발정난 수컷으로 만들어 버리기에 충분합니다~!!
( 남자를 수컷으로 만드는 영계스런 최고의 몸매... 객관적으로 평타이상!! )
3. 마인드 :
가식없는 풋풋함과 싱그러움이 방안가득 퍼집니다.
착함... 맑음... 수줍음...
눈만 보고 있어도
투명한 피부에 손만 얹고 있어도
힐링되는 이 느낌.
오직 귀요미에 어여쁜 소녀만이 줄 수 있는
이 행복감~!!!
( 제 기준 100점만점에 100점 줍니다.)
4. 키스 및 립서비스 :
아..이런게 진짜 풋풋 상큼 달콤 키스죠
부드럽고 달콤하게 시작해서는
어떤 섹스런 민필 언니보다도 더 정열적인 키스로 이어집니다.
침대에 도착하기전에 서서하는 키스 걸으면서
그녀의 옷을 한 꺼풀씩 벗기면서 서로를 탐합니다.
키스만으로도 둘은 쓰려질듯 휘청거립니다.
아무것도 모를것같은 성스러워보이기까지 하는
깨뜨릴까 두려운 맑고 순결한 아이가
아..내 육봉을 삼키고 신음을 삼킵니다~~!!
미치도록 흥분되는 이느낌~~
더 이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소녀 푸딩
( 남자를 대학시절로 회춘시키는 키스와 비제이~!!!! )
5. 애무 및 역립반응 :
남자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흠칫 놀라고
몸이 떨립니다.
입술과 혀가 그녀의 목덜미를 지나 가슴은 간지럽힐 때
부끄럼 많은 그녀가 아무리 숨기려 해도 감출 수 없는
느끼는 표정들~!!
애써 참다 터뜨려 버리는 신음들..
핑크빛 감도는 그녀의 화원...
처녀림을 비집고 작고 좁은 옹달샘에 혀를 담급니다.
아무리 참으려 용을 쓰고 몸을 꼬아도
마치 남자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기라도 하려는 신의 선물인듯
청정수가 샘솟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참고참았던
부끄러운 신음이 우렁차게 터져나옵니다~~!!
통곡활어도 감전활어도 아니지만,
진정한 몸의 반응들..
마치 수처녀를 길들이는 카사노바가 된 듯한 포만감.
이 또한 남자의 엄청난 행복감이지요~^^*
( 최강 영계 활어 ~!! )
6. 연애감 :
진정한 화류생초 그것도 갓 스물하나
남자경험도 거의 없는 아이
살아있는 영계의 진정한 연애감
초짜의 탄력넘치는 조임
싱그러운 향기
불기둥을 그저 은밀한 그녀의 작고 좁은
동굴속으로 밀어 넣었을 뿐인데
까무러칠듯 놀라고 부르르 떱니다~!!!!
그리고 두팔로 등을 감아옵니다.
색스럽게 말하고 표현할줄 모를뿐
아니 부끄러워할뿐...
누구보다 크게 깊게 느끼는
어리고 귀엽고 사랑스런 그녀
아아..
부끄부끄 탱글탱글 천사같은 귀요미가
나를 자신의 남자로 인정하는 순간~!!!
푸딩으로 인해 나는 또
남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고마운 푸딩~!! 참 이쁜 푸딩~!! 사랑스러운 푸딩~!!
( 새로 사귄 활어 여친과의 첫 섹스~~!!! )
7. 총평 :
보세요 ~!!!
룸필 하드를 고집하시지 않는 분이라면
이런 아이는 보셔야 합니다~^^*
제발
이 착하고 어린 영혼에게
상처를 줄 각종 진상은 이 아이 주위에
얼씬거리지 말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살살 다뤄주세요~
깊고 강한 펌핑만이 섹스의 즐거움은 아니잖아요~^^
남자들은 크기에 집착하지만,
정작 여자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고...
남자들은 강한 펌핑과 긴 시간과 AV에 나오는 기술들을 신성시하지만...
정작 많은 여자들은 기술이 아닌 따스함에 절정을 느낀답니당~~^^*
물론 아주 소수의 예외적인 막 산 여자들과
몸이 길들여질대로 길들여진 언니들도 있겠지만...
푸딩이는 소녀같은 아이니까요^^*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