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가씨 정보
이름 : 벨로아
국적 : 러시아
스펙 : 22 / 160 / 46 / B컵
와꾸 : 작고 귀여운 얼굴에 눈웃음까지 귀엽고 이쁘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확실히 앳된 얼굴이 눈에 보입니다
피부/헤어 : 금발의 미녀언니..
피부까지 황금빛 같네요~
몸매 : 육감적인 몸매는 아니지만, 아담한 키에 나름 괜찮은 몸매입니다
완전 빈유도 아니고 적당히 나와있는 언니의 가슴과 엉덩이도 이쁘다
탱탱한 피부에 탄력까지 있어 쫌 작다고 하더라고 느낌은 좋더라
특징 : 탱탱한 가슴과 피부를 느끼기에 충분했고
확실히 어린면이 있다보니.. 핑두/핑보를 유지중이었다..
그리고 확실히.. 좁보.. 입구부터 좁은게 느껴진다 안쪽까지 꽉 잡아주는 느낌이 너무 좋다
★ 연애
샤워를 마친 후 침대에 앉아 몸매를 감상하다가 언니의 허리와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키스를 합니다.
내 쪽으로 몸을 끌어당기며 애무와 키스를 같이 하는데 잘 받아주며 언니의 손도 저를 애무시켜주네요
탱글거리는 가슴과 살짝 벌어진 다리가 저를 더 흥분되게 만듭니다.
그녀를 끌어올려 눕힌 뒤 가슴과 밑부분을 손으로 공략하는데 벌써 젖어지는게 느껴지는게 물이 많은 언니란걸 알수 있었죠
조금 더 괴롭히니 야릇한 신음소리가 세어 나옵니다. 밑부분도 충분히 젖어지는게 준비가 됐다고 느낍니다.
언니의 골반을 잡고 끌어당기며 나의 소중이를 비비다가 천천히 진입하니 느낌이 끝내줍니다.
따뜻한 느낌이 나를 감싸며 앞 뒤로 움직이니 아까보다 신음소리가 더 커집니다.
가슴을 애무하며 운동하고 있으니 언니의 허리가 살짝 휘는게 보이네요 진짜로 즐길줄 아는 언니입니다.
자세를 바뀌기 위해 그녀를 뒤로 돌려 뒤로 하기 좋은 자세로 세팅을 합니다.
잠시 감상하고 있자니 너무 섹시해서 바로 박아버리고 싶네요
엉덩이를 쥐어잡고 그대로 진입합니다. 역시 느낌은 아까보다 더 조여지는 느낌이 더 합니다
언니의 팔을 잡고 땡기며 깊게 박아대니 저 또한 오래 못 버틸것 같습니다.
이 기분을 놓치고 싶지 않아 그대로 쏟아냈습니다. 제대로 느껴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