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가씨 정보
이름 : 안나
국적 : 러시아
스펙 : 25 / 165 / 49 / B컵
와꾸 :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색기 있는 얼굴과 눈빛을 가지고 있다
얼굴 자체가 야하다고 해야되나.. 여튼 분위기가 무척 야하다
연애시에도 표정이 엄청야하고 막 꼴리게 해준다
피부/헤어 : 우유같이 흰 피부를 가지고 있다
검은 흑발과 대조되어 피부가 더 하얗게 보이는거 같기도 하다
핑크빛 꼭지가 아름답네
몸매 : 딱 적당한 키에 굴곡있는 몸매를 보여준다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땐 들어간 몸매??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
특징 : 첫인상은 조금 도도해 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관계가 나아졌다
좋은 몸매에 색기있는 얼굴에 반했고
서비스와 마인드도 좋아서 완전 하드하게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 연애
언니의 이쁜 가슴을 만지며 아랫쪽을 문지르니 금새 촉촉해진다
좀 더 괴롭혀줘야겠다는 생각에 더 애무해주니 언니의 입에서 야릇한 신음소리가 계속해서 들린다
어느정도 준비가 됐음을 감지하고 언니를 눕혀 장갑을 착용하고 나의 소중이를 언니에게 비비다가 진입한다
부드럽게 들어가더라.. 언니의 골반을 잡고 이리저리 돌리며 언니의 봉지를 느껴본다
따뜻하고 느낌이 죽인다..
이 느낌을 위해 오늘도 달리러 오지 않았나싶다.
조금 과격히 박아주니 언니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네요
언니를 안고 허리를 돌려가며 박아대니 신호가 오는듯하다..
이번엔 신호를 죽이지 않기위해 그대로 골반을 잡은채 강하게 밀어부치며
언니의 몸 속에서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