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 또 다른 월베(02년생) 찐 20살 와꾸녀 보고 옴.. 애니메 (넷플릭스)의 에이스
① 방문일시 : 00월 00일
② 업종 : ㅇㅍ
③ 업소명 : 애니메H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에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긴 말 필요없이 이쁩니다
와꾸 상타치 인정
완전 애기 애기한 초 로리
민삘에 귀염 반, 청순 반
근데.. 안 어울리는 짙은 화장에 헤어에 힘 빡 준건.. 다소 아빠 미소(?)를 부름..ㅋ
원래 갓 20살 된 아이들이 이런 메이크업 오버를 많이 하는데
그 모습 또한 귀엽죠..
얼굴만 보면 완전 민삘인 애기가.. 무슨 룸삘 쎈 언니라도 되는 냥 화장 진하게 해놓고 있으니
그저 귀엽고 또 귀여울 뿐...
대화 중 다른 가게의 또 다른 월베 아이
(에이스 입장에서는 업계 경쟁자ㅋ)
이야기가 나오자.. 그 애는 어때?
'어.. 이쁘고 너랑 비슷해 닮았어..'
'아니 그거 말고.. 하는거 말야...'
?????
얼굴은 애기지만 미친..ㅋㅋ 완전 도발적인 섹녀의 아우라도 또아리를 틀고 잠재되어 있는득ㅋㅋㅋㅋ
이 아이 경험치 좀 쌓이면..?? ㅋㅋㅋㅋ
사실, 그 맛(?)을 좀 보고 왔어야 하는데
아쉽게도 못 보고 왔네요..
접견은 했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중간에 먼저 나왔어요...
이유인즉슨..
(일단 눈물 좀 닦고.ㅠㅠ)
정말, 예상치 못했던 언니 컨디션의 급 난조가 찾아와..
(언니 잘못이 아닌 이전 타임의 진상 아재가...)
내 욕심만 챙기자면 할수도 있었지만
이 어리고 이쁜 아이한테 그럴수는 없죠..
상의후 서로 합의하에 제 타임은 취소하기로 하고 실장님께 이야기한후 퇴실했네요
아이가 휴식을 취하는게 먼저라..
'오빠는 너 보러 다음에 다시 올께.. 잘 쉬고 있어'
하고 나오는데...
이 이쁜 아이를 눈 앞에 두고 떠나려니 그저 눈물만ㅠㅠㅠ
그래도 작별인사로 포옹할때 미안하다며..
다음에 다시 오라고 말 해주는 착한 아이.. 아껴주는게 먼저겠죠..
사실, 오늘 달리는 날도 아닌데....
원래 예압이 있던 아이 급출 스케줄 뜬걸 실시간으로 봐 버리는 바람에
유혹을 못참고.. 일도 제끼고 달린거라..
빈손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참 춥기는 했습니다만..
아이 잘못도 아니고..
바로 전화와서 미안하다며.. 다음에 할인 해준다고 하시던 실장님의 대응도 좋았고..
그저 탓할 곳 없는 내 마음만 시릴뿐ㅠㅠ
아.. 근데 애니메 (구- 넷플릭스)에선 다음에 엘리스 봐야하는데 이리 되면 순서가 꼬이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후기를 올리는건
에이스.. 이 아이가 정말 이쁘다는 걸 알리고 싶었고..
몸매는 타투 좀 있고.. 애교뱃살 살짝...
평범한 바디인데
역시나 월베의 풋풋함과 가볍게 상타찍는 얼굴로 충분히 커버함
그리고, 혜성처럼 등장하여 잠시 예약전쟁을 일으켰다가 사라진.. 타 업소 아이와
에이스의 신체 스펙, 후기에 묘사된 언니의 특징등이 너무 비슷해
애니메 에이스가 그 아이 아니냐.. 라고 생각했던 분들 많으신데
확인결과.. 아닙니다..
(웃기게도) 얼굴은 둘이 좀 닮았는데.. 확실히 다른 아이이고
에이스는 그냥.. 애니메에서 처음 시작한 쌩초..
또 다른 와꾸녀.. 귀여운 애기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