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율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예약
킹스맨에 요즘 NF가 많이 떠서 연락드렸는데
모두들 저랑 같은 생각인가봐요ㅋㅋ
뭐이리 예약하기가 힘든건지... 후...그래도
생각한 시간보다 2시간이나 늦은 타임으로 예약성공
시간이 벙~ 뜨길래 머리손질즘 하고 갔습니다
도착해 문자를 보내니 바로 모신다는 문자가 오네요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계산하고 올라갔습니다
- 만남
벨을 누르니 문이열리고 긴머리에 상큼한 언니가 반겨주네요
율아 이 언니 친화력 장난 아닙니다
첫만남인데도 불과하고 어색함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네요
율아언니 자체가 밝은 성격이다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연예인 누구를 닮았는데 누군지 모르겠다고 이름이랑 비슷하다고..
아! 유라 닮았내! 하니 부끄러운듯 웃습니다
하하호호 떠드는데 성격이 정말 좋고 밝은거 같아요
괜히 유라 닮았다는걸 들어서 그런지 성격까지 유라랑 비슷해보이네요
- 연애
너무 신나게 떠들었나 시간이 훌쩍 지나가있네요
시간이 얼마 안남았길래 혼자 씻고 온다고 후다닥 벗고 샤워를 하러 갔는데
같이 씻자며 뒤쫒아오네요. 이런거 처럼 하나하나 배려에 아이콘이에요
대충 빨리 씻고 침대로 가자며 화끈하게 온몸을 손으로 씻겨주는데
안마에서 물다이 받는거 같네요ㅋㅋ
침대에 누워 율아를 바라보며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입맞춤을 하고 슬슬 시작하는데 적극적이네요
말하지 않아도 척척 호흡이 잘 맞아 시원하게 뿜어내고왔습니다
- 끝으로
우리가 보는 TV속 유라랑 외모,성격이 비슷해요
무엇보다 연애할때 호흡이 잘맞아 상당히 좋았어요
NF라 걱정 많이 했는데 좋은시간 보내서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