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에이스백마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멜라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백마업소는 여러번 다녀봤는데 새로 오픈했다고하길래
눈여겨보다 드디어 오늘 방문하게되었네요~
예약할때부터 새로오픈한 업소여서인지는 몰라도 친절함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이다보니 실장님께 초이스 부탁드렸고 제가 본 언니는 금발에 멜라니아 언니였네요
이쁘장한 와꾸에 매끈한 피부를 가진 언니구요
환하게 웃으며 현란한 영어솜시를 뽑내는데 순간 기죽을뻔 ㅋㅋ영어를 너무잘해서ㅜ ㅋ
딱봤을때 드는 느낌은 워낙 잘빠진 몸매에 머하나 나무랄때 없는것같습니다
들어갈 곳 들어가고 나올 곳 나온 전형적인 서양인 유전자이더군요.
샤워를 마지치고 멜라니아 언니에게 제 몸을 맏겨봅니다^^
언니가 저를 눕히자마자 강력하게 제 동생을 흡입합니다. 촉촉한 입술과 혀로 하드하게 BJ해주는데
꼴릿꼴릿하네요 ㅋ 귀두부터 기둥까지 전부 꼼꼼하게 애무받는데
정말 미치는 줄 알았네요. 제가 반응을 보이니까 간혈적인 신음소리를 내며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더라구요.
환상적인 BJ서비스도 잘받았고 저도 한번 애무를 해줍니다.
가슴이 은은한 향이 나면서 먹음직스럽네요. 꼭지부터 골반까지
꽃잎을 한번 적시기 위해 탐해봅니다. 부끄러운듯이 웃음기를 띄고있지만
상기된 얼굴을 보니 더욱더 흥분되서 포인트를 공략합니다. 포인트 공략하니
갑자기 돌변하더니 폭풍신음내니 저도 너무 흥분되더군요
반응이 너무좋아 계속하니 본인도 달아오르고 그랬는지 급하게 다시BJ들어옵니다.
BJ를 받고 여성상위자세로 올라타네요.
여성상위에서 시작해서 폭풍섹스 들어갑니다. 연애할때 리액션이
거부감없이 너무좋네요. 신음소리도 가식적이지 않고 물도 촉촉하게 나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정상위자세에서 폭풍키스하면서 땀뻘뻘흘리며 섹스 이어나가다가
말로 설명할수없는 그느낌 하시죠? ㅋㅋ 자극이 극에달아 도무지 참을수가 없어서 언니 끌어안고
사정했습니다. 고민이 많이됬는데 ..
너무 만족스러워서.. 지금것 다녔던 백마업소보다 좋아서.. 그래서 이름이 에이스인가봅니다 ㅋ
다른언니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다음에도 잘부탁드립니다~ 잘놀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