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2 / 25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시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레베카
⑥ 오피 경험담:
언니의 방으로 들어가는데, 웃는 얼굴을 보자마자 오.. 정말 이쁘네요
옷을 벗고 씻으러 샤워실로 가는데 언니의 몸매도 장난아니네요
앞 모습을 보는데 봉긋하게 솟은 가슴이 저를 쳐다보고 있네요
샤워 하면서 가슴을 만져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한게 완전 먹고 싶네요
그녀의 꽃잎에 제 손을 스윽 갖다대서 콩알을 만져주니 입에 넣은채로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따뜻한 그녀의 입김과 신음이 저의 그 곳을 더 자극시켜주고 있었고 제 손 또한 바빠지고 있었죠
제 손에서도 끈적함이 묻어나오고 손을 타고 주르륵 흐르는
그녀의 물을 먹고 싶어 제 위로 올렸더니 신음소리가 더욱 거세집니다
허리도 살짝살짝 움직여주니 제 리듬에 맞춰 그녀의 목도 같이 움직이고 있네요
이제는 그녀를 제 위에 올려 여상 합체를 시고합니다
제껄 손으로 잡고 부드럽게 잘 넣어주더군요 이미 그곳은 젤이 필요없을 정도로 흥건해져 있으니
바로 뿌리까지 쏙 들어가 버리네요
그녀의 엉덩이를 붙잡고 돌려주니 제 손길에 따라 부드럽게 움직여주네요
역시 백마라 그런지 허리 놀림이 예사롭지 않아요 그녀가 다리를 들어 떡방아를 찧는데
아주 깊숙히 박힙니다
그녀의 격한 운동에 저도 모르게 정신줄을 놓을뻔 헀지만 정신을 제대로 차린 뒤 그녀의 리듬에 화답해주다가
그녀를 눕히고 발 목을 잡고 다리를 1자로 세운뒤 바로 더 깊게 공략합니다
다리를 오므리고 있으니 쪼임이 엄청 납니다 제 그곳으로 동굴을 긁고 왔다갔다 하니
느낌이 전보다 훨씬 강하네요
너무 자극적인 나머지 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 그녀의 가장 깊은 곳으로 들어간뒤 마무리했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자극적이고 마무리까지 황홀한 경험은 없었던것 같네요 재방 예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