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을 쉬지않고 일했습니다
나에게 무언가를 선물해주고싶었는데
일이 힘드니 매일 먹는술에 술보단 다른특별함을 찾고자
마사지쪽으로 알아보고 이왕 받는 마사지
좋은곳에서 받아보자하고 한국관리사가 있는곳으로 뒤져보기시작
2시간을 찾고 찾아서 방문한곳이 눈꽃테라피였습니다
저의 2시간을 보상이라도 해주듯
들어가서 반겨주는 리나관리사를 보는데 예쁜 얼굴
섹시함도 느껴지고 몸매도좋고 기럭지도 그리고 귀여움까지 느껴볼수있는
20대의 관리사였습니다
샤워직후 차분하게 누워서 오일을 발라주면서
가볍게 대화나누듯 이야기 하며 진행되는데
정말 몸전체로 전율이 느껴질만큼 야릇하고 므흣함이 좋았고
무엇보다 한국 관리사다보니까 대화가 통하니
어느부분이 더 시원하고 좋다고애기하면 아주 야릇하게
손길로 펴바르며 주물러주는게 좋았습니다
나른해진상태로 림프 하는거 부드럽게 자극받고
샤워하고 퇴실했는데 진짜 때밀고 나서 그 개운함처럼 느껴지는
상쾌함이 배로 느껴질만큼 가볍게 좋았습니다
어렵게 제가 찾아낸곳인만큼 제후기보고 가셔서 만족스러우셨다면 추천 한번씩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