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크고 슴가까지 큰 언니 찾으시면 하니 매니저는
무조건 필접해야할 처자 입니다.
서술한데로 브리핑했더니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제 이상형이기도 하니까 제 입장에서는 최고였습니다.
+6 받을 자격 충분한 매니저 입니다.
와꾸도 와꾸지만 피부가 정말 좋습니다.
진짜 말도 안됩니다. 미쳤습니다.
그냥 보시면 됩니다.
고페이 마인드 그딴 거 없고 상냥하니 손님 응대 잘하고
잘왔다는 생각만 혼자 수백번은 한듯합니다.
특히 애무할 때 그 비주얼은 잊지를 못하겠네요.
하얗고 뽀얗고 부드럽고 그렇습니다.
목소리도 어찌나 야들야들한지
그냥 흥분이 주체가 안되는 수준입니다.
뽀뽀를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예뻐서.. 떡감 미쳤구요.
쪼임도 진짜 후덜덜 합니다.
반응도 너무 좋고 맘만 먹었으면 싸는데 30초도 안걸렸을 듯 합니다.
가슴도 크고 부드럽고 해서 이쁜 얼굴 보고, 가슴 만져 가며
정상위로 마무리 했는데 끝나고 나서도 애인모드 쭉 유지 해주니 너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