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설연휴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킹스맨은 항상 즐달입니다.
업장 매우 깔끔하고 제가 다니는 오피들 중에 시설은 최상급이죠.
실장님도 오며가며 친분을 쌓고있는데 참 친절하시고 맘이 여리십니다.
이번에 보고온 친구는 사라입니다. 재접이죠.
사라는 보는 순간 바로 '이태임' 싱크가 나옵니다.
실장님도 이태임싱크가 있다고 예전에 프로필에 쓰셨는데 요즘은 그 말은 없네요.
어찌되었건 하얀 셔츠를 입고 하의실종상태로 있는 이태임은, 아니 사라는
남자를 잘 아는 것 같았습니다.
대화도 막힘없으며 목소리도 약간 허스키한게 섹시합니다.
이윽고 같이 샤워를 하고 (킹스맨은 동반샤워를 하죠)
침대에 올라 사라를 기다립니다.
사라의 가슴은 이쁘장한 C컵입니다. 제가 잘 모르는데 왠지 의느님 손을 탄듯합니다.
대신 정말 모양이 이쁘고 꼭지도 이쁩니다. 아래도 이쁘구요. ㅎㅎ
사라와의 본게임은 재접이다보니 솔직하고 끈끈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