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릭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5 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프로필을 보자마자 실사를 확인한 후 출근을 내내 기다려왔던 서은이가 출근을 했다네요
만사 재처두고 바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하였습니다
사진과 얼마나 싱크로율이 비슷할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아무일도 못하고 시간만 기다리다가 예약시간이 다 되어
기대감 만땅으로 달려갔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서 실장님을 보챘습니다ㅋㅋ...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너무나 빨리 접견하고싶어서...
다행히도 실장님이 통화를 하며 더 자세히 알려주시며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대해주시다가 딜레이없이 입장했습니다.
쿵쿵 문을 두드리고 제 심장도 쿵쿵거리는데 그 때 문이 열리고.. 바로 보이는건 후광이 눈부신 천사? 아니 여신이었습니다.
흰 셔츠에 잘빠진 다리 깊게 파인 가슴골.. 와 미쳤다! 내 사랑을 찾았다...!! 생각했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며 한 손으로 제 손을 한손으론 얼굴을 살짝가리며 저를 이끌었고 얼굴을 가리는 이유를 들었는데
늦게 일어나서 얼굴이 부어서 그렇다는데 그런데도 얼굴이 주먹만해요....ㅎㅎㅎ...자괴감이..
전 붓기 빠졌는데도 이정도인데.. 진짜 얼굴작네요.....ㅎㅎㅎ...자괴감이..
작은 얼굴에 이쁨이 덕지덕지 묻어있네요.
약간 트와이스 나연 느낌도 있고 그냥 미인상이에요 절세 미인
이야기 하는데 부끄러워서 눈이 요리조리 둘곳을 못찾았습니다...미인앞에선 너무 한없이 약해져서..ㅎㅎㅎ
그러자 편하게 이야기를 리드하던 서은이 같이 씻자며 화장실로 저를 이끌었고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도 많이 놀랬습니다..
헙.. 이렇게 큰데 이렇게 탱탱할수있나요?
중력을 무시한 탄력.. 적당한 유륜, 색깔 정말 아름다운 가슴이에요
가슴 엉덩이 골반 잘 빠지고 배 다리는 잘록 길쭉 키가 그리 큰편도 아닌데 비율이 정말 말이 안되네용ㅎㅎㅎ
이야..탈 인간급 몸매를 갖고 있는 서은이네요
다 씻은 후 침대로 오자마자 얘기를 하다가 꼴려서 바로 가슴을 주물주물 핥짝핥짝 츄릅츄릅 맛보았습니다
가슴만 애무해도 신음을 참으며 부끄러워하는 서은이를 보고 눈이 돌아간 저는
가슴애무를 하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아름다운 꽃잎사이 이슬을 맛보았고 서은이도 참을 수 없다는듯이
제 소중이를 만지작만지작하다가 바로 본인이 해준다더니 여친이 해주는듯한 BJ와 삼각애무 등을 열심히 해주었고
저는 만족스럽게 받고 장비를 착용하고 들어갔습니다.
너무 쩌는 몸매와 봉지까지 좁보여서 저는 넣기도전에 소리를 지를뻔했습니다
그 후 여상위로 시작을 하였는데 정말 맷돌 손잡이 없는 너무 좋은 맷돌 돌리는 스킬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상위를 할때도 끊임없는 섹드립과 제 몸을 계속 만지는데 겨우겨우 참으면서 이어나갔습니다
옆치기와 후배위는 열쇠가 제 구멍을 찾은듯이 너무 느낌이 좋았고 진짜 얼마가지도 못하고 발사해서 부끄러웠습니다.
그토록 보고싶었던 서은
제 높은 기대 이상에 얼굴과 가슴을 갖고있고
너무 즐달해서 재방문의사 1000%입니다
이상 제 사랑 서은이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