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루나+1?실사첨부함? 뉴페이스 등장~ 흰 피부에 애인모드도 확실하고 쪼임도 죽이네요~

① 방문일시: 02. 2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루나
여자친구와도 싸우고, 회사일도 제대로 되지 않아 기분이 짜증나있었는데,
친구놈이 술한잔 하다해서 같이 술이나 먹고 있었죠
그래도 친구라도 같이 한잔해주니 고맙더라고요..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상담도 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친구놈이 오피 가자고 하네요..
역시 남자는 술이 들어가니 여자가 고픈가봅니다. 저도 여자친구도 못보는데 같이 가자고 했죠
프로필을 뒤져보는데 백마가 눈에 띕니다. 친구한테 러시아 어떠냐고 하니깐 좋다고 하네요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한 뒤 애인모드 확실한 언니로 부탁한다 말씀드렸죠
실장님을 따라 올라간뒤 NF인데 하드한거보단 애인모드로 잘해주신다길래 바로 초이스해버렸습니다!!
애기같은 피부의 백마 언니가 눈 앞에 나타나네요 나이도 어리고 NF라 그런지 쑥스러움도 많은것 같고 그랬습니다
샤워장에서 벗은몸매.......감탄사...절로나왔어요
하얀속살에 핑유~ 허리에서 허벅지로 이어지는 골반라인이 저를 꼴릿하게 만드네요
언니가 제 몸을 구석 구석 깨끗하게 씻겨 주네요 언니랑 샤워을 마치고 나와서 침대로 이동
누워서 언니의 슴가을 만지락 거리면서 있다가 제가 먼저 기습 키스를 날려 봅니다
그런데 자연스럽게 잘 받아주네요 거부감 전혀 없이 잘해 주더라구요
한참을 언니랑 물고 빨고 하다가 제가 너무 흥분 상태라서 가슴애무만 받다가
바로 합체을 해 봅니다
연애시 연애감 좋쿠요 반응도 굿입니다
거기에 보너스 원래 작은건지 아니면 언니 스킬인지 쪼임도 예술입니다
완전 좁습니다~
흰 가슴을 주무르며 박아대니 흥분이 배가 됩니다
고비가 올때마다 자세 바꿔어가면서 버텨볼라고 했지만 도저히 안되서
그냥 시원하게 발사 버리고 잠시 안고 있다가 씻고 나와서 살짝더 만지고 키스하다가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