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 추천을받아 혜리 보고왔습니다.
슬림하고 예쁜 스타일 문의드렸더니 혜리 보셔야된다고
혜리가 뉴페이스기떄문에 제일상단에잇긴하지만 명실상부 빠스트 클래스는 혜리라고
사장님꼐서도 한국말 이렇게잘하는애는 처음이라며 일단 많은 부푼가슴을 쥐고문앞에 기다리니
문이 열리고 들어가봅니다.
와 일단 한국사람인지 알앗구요. 방 잘못들어온지 알앗습니다.
한국말 진짜잘하네요 오빠 밥먹었어? 발음이 정확하진않지만 신기할정도로 한국말을잘하네요
사장님꼐서 오피가는느낌 드실꺼라며 내상도없는 아이라며 꼭보라고 추천해주신 이유가잇었네요.
일단은 벗은몸을 보니 저처럼 슬림 예쁨파 찾으시는분들은 무조건 혜리라고 강조하며 말씀하신이유가있었네요.
샤워를 끝마치고 침대에누워 서로를 느낍니다.
서로그냥..부둥켜않고 저도 밑을 혜리도 저의밑을 공략하며 키스를주고받으며 애절깊은 사랑을 연상캐했는데요
서비스를받기보다는 서로 물고 빤다고 정신이없엇습니다.
그렇게 한 삼십분 혜리의몸을 더듬은거같네요
혜리도 시간체크를못햇다며..십분밖에 안남았다고
급히 혜리의 예쁜그곳에 삽입해봅니다. 오히려근대..물고빤게 30분인게 개이득이엿어요
오분도 못하고 끝내버렸어요
혜리만 고정으로보시는분들이 아주많으시다며 예약문의를 오전타임때 미리 문자를주시는게 좋다고말씀하시네요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매니져도 괜찮네요 간만에 내상치료 확실히했습니다 휴게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