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친구들하고 몇번 다녀 왔음.
어제는 혼자 방문.
코스는 페티로미 120분짜리로 받고 옴.
실장님은 나라는 사람을 기억해주시고 내가 누구를 봤는지
똑똑히 기억하고 계셨음
와우~대박이다 ㅋ 실장님 잘 되실거에요 ㅋㅋ
역시 사람은 센스와 눈치가 생명.
감사한 마음도 들어서 후기할인도 받을겸 이렇게 후기를 작성 ^^
소희라는 분으로 봤음.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이고 살짝 갈색의 웨이브진 긴 생머리.
여비서 코스프레 복장에 커피색 스타킹.
가슴은 C컵정도로 가슴골이 엄청 맛나보임 ^^
룸녀 느낌도 살짝 풍김 ㅋ 근데 받아보면 알겠지만 엄청 순딩순딩함 ㅎㅎㅎ
너무 착함..ㅎㅎㅎ
소희 살짝 백치미도 있고. 섹한 느낌이 든다..
마사지 받을때 손길이 묘해서 ㅋㅋㅋ
뭐 어찌됏든 마사지를 받는다.
오피 출신이라 그런지 마사지 실력이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마사지 실력 중상이상이다~~
그리고 당근 서비스는 타의추종. 앞뒤 전환하면서 소희의 발이
내 똘똘이 쪽으로 향하면서 풋잡을 해준다.
이때가 가장 흥분되는 시간이다.
나도 모르게 소희 발가락을 잡고 내 코에 갖다 댄다
후후후. 내 변태성향을 잘 받아주는 소희. 감사하다 ㅎㅎㅎㅎ
두시간동안 많은걸 받고 했다. 자세한건 음... 수위가 좀 높아서 생략한다~~
즐마하고 갑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