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
날씨가 좋았던 2.10
② 업소 첫느낌
깔끔하게 정리되있고 처음 들어갈때 담배 찐내도 안나게 환기도 잘되어있고 좋았음
③ 매니저 첫느낌
그냥 처음부터 사람 꼴리게 만들려고 작정했는지 쌔끈한 맨다리에 보일듯말듯한 옷차림새에 벌써 소중이가 성났었음
④ 시스템및 서비스
어느 날씨가 좋던날 기분이 좋지 않고 사람의 품이 그리워서 업소를 찾다가 무심코 예전 첫사랑을 닮은 하린이란
매니저를 보게 되었다. 실제 사진이라는 실장님의 말의 얼굴 스타일도 들어보니 약간 섹시하고 몸매도 슬림하고 비율이
좋다는 말에 바로 예약을 하게 되었다.
시간이 다 되어서 그녀를 만나러 가서 문을 두드리자 환한 미소로 예전 그녀를 닮은 하린이 나를 반겨주며 내 손을 잡고
나를 안으로 이끌었다. 마치 그녀가 내 손을 잡아주는듯한 온기에 나는 무언가에 홀린듯이 이끌렸다.
들어가서 바로 음료를 꺼내주는 하린의 뒷태를 보니 정말 비율이 좋고 맨다리가 잘 빠지고 꼴릿했다.
그녀가 주는 음료를 받아서 마시며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인성이 정말 좋고 대화도 잘 통해서 벌써 마음은 따뜻하고
소중이는 성이 나있었는데 그걸 캐치한건지 장난으로 내 소중이를 손으로 조심스레 잡으며 '오빠 하고싶죠? 나두..빨리 씻어요.'
라고 말을 내 귀에 살며시 말했고 우린 바로 같이 씻으러가서 서로를 씻겨주며 진한 키스와 애무를 나누고 나왔다.
그 후 침대에 누워있자 하린은 가리고 있던 수건을 내려놓고 침대로 따라 올라오는데 그 순간 진짜 지려버렸습니다,
뒷태도 이쁘지만 앞은 적당한 음모량과 예쁜 젖꼭지와 유륜이 보이고 비율도 죽여줬습니다.
그 후 침대에 올라온 하린을 나는 바로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목부터 그녀의 소중이까지 애무를 해주었고
하린은 몸을 부들거리며 진한 신음소리를 내었고 그녀의 밑이 흥건해졌습니다.
그 후 그녀도 삼각애무부터 시작하여 훌륭한 스킬로 저를 만족시켜주었고 서로 달아오른 저희는 정상위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쪼임이 심했지만 흥건한 하린이 덕분에 부드럽게 들어가서 서로를 느끼던 찰나 엄청난 쪼임에 놀라 발사할뻔했고
빠르게 자세를 바꿔 뒤치기, 여상위를 경험하는데 이 자세들도 얼마 가지않아서 엄청난 쪼임에 금방 발사를 했습니다.
제 컨디션도 좋지 않았지만 하린이 쪼임이 대단해서 그런건데 정작 하린은 "오빠 괜찮았어? 나는 너무 좋았어."라며
제 기를 세워주고 그 후로 저를 대화로도 몸으로 안아줌으로도 저를 달래주었고 그 시간이 너무 빠른 찰나에 지나고
콜이 울려서 너무 아쉽지만 나왔습니다.
⑤ 총평
원래 마음을 주고 가는곳이 아니고 저도 그렇게 다니진 않았는데 오늘은 몸도 마음도 다 힐링하고 치유가 된 것 같아서
하린을 보러 자주 이용할 생각입니다. 요즘 저처럼 몸이든 마음이든 아니면 혹은 두개 다 힘드신분.
한번이라도 저처럼 하린을 보러가시면 치유하실수 있으실겁니다!!정말 기분좋게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