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할 말이 없다 진짜

더블업 실장님께서 나에게 최고의 여인을 추천해주셨다
그리고 나의 달림 인생 중 최고의 시간을 선사해주었다.
더블업의 민수. 굉장히 자극적이였고, 야릇한 여인
허나 서비스만 강력한가?
아니지, 민수는 강력한 서비스에 애인모드를 겸비한 여인
그렇기에 그녀와의 시간은 더욱 강렬했던 것.
물다이없음 침대에서 서비스 진행
아쿠아를 적당량 뿌리면서 풀하드코어섭스
섹드립 욕플 똥까시 꺽기
짧게 민수에대해서 적어보았다.
사실 이런 글로 보는 민수는 여타 다른 업소에서도 볼 수 있는
하드한 서비스를 보유한 매니저와 다름이 없을 수도 있다.
물론 글쓴이의 전달력이 부족하여 이 정도로 표현을 못한다는게 아쉬울뿐
허나 모든 만남이 그렇듯 직접 만나봐야 강력함을 느끼지 않겠나?
첫 만남이지만 기분좋은 애인모드를 보여주었고
이어진 서비스에서는 반전스러움 강력함을 선보였으며
침대에서의 시간은 여타 다른 달림을 생각하지도 못하게 하였다.
물론 본인도 탕돌이로써 민수의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다
허나 백문이불여일견. 역시 듣는걸로는 그녀는 하드한 섭스과였을 뿐이고
실제로 경험한 민수는 다른 언냐들과는 차별화된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었지.
필자의 표현력의 한계를 느꼈다. 그녀를 글로 표현하기에는
내가 아는 단어들로는 그녀를 충분히 표현할 수 없는 것 같다.
그저 최고의 여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