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9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플릭, 깔끔하고 잘 정돈되었음
④ 지역명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바니, 그냥 여신
⑥ 업소 경험담 :
업소탐방을 하던 중 근교인 수원에 플릭이라는 곳에 고페이인 바니라는 친구가 눈에 보여서 전화를 걸었더니
실장님이 출근한지 얼마 안됐고 최강와꾸파에 몸매도 쩐다고 진짜 안보면 곧 떠서 보기힘든 매니저라고
나중에 후회하실수있다 먼저 접견해라 이 말에 혹해서 바로 두타임 끊어버렸네요
시간이 되서 들어가서 간단히 인사를 한 후 음료를 마신 후 씻으러 갔습니다.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바니가 금방 씻고나와서 안겨오네요
바니는 우유빛 피부에 탱글한 피부결을 지니고 있고 청순하며 귀엽고 예쁘기까지 한 얼굴인데
키는 160에 가슴은 C~D컵정도 되는거 같구요..외관은 한마디로 그냥 차량등급으로 따지면 부가티 베이론급입니다..
키는 딱보기좋게 괜찮고 가슴이 C~D컵되서 굉장한 감탄사를 불렀습니다.
목소리도 뭔가 엄청 여자여자하고 듣기 좋은 목소리에다 말도 되게 조근조근 잘해서 대화가 잘이어졌습니다.
이렇게 예쁜 매니저랑 언제 대화를 해보고 안아줄수있나 해서 20~30분은 정말 재밌고 편안하게 대화를 한 것같습니다
대화를 마치고 이제 누워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목부터 내려가며 구석구석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진하게 빨다가 대망의 비제이를 해주는데 초짜답지 않게 열심히 잘해주네용
깊지는 않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바니 입에서 소중이가 헤엄치다 벌써 신호가 올려고 해서 바니를 눕히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보기 좋은 색깔과 좋은 냄새가 나는 꼭지를 좀 빨다가 내려가서 꽃잎도 지긋이 빨아봅니다
냄새도 안나고 물도 잘 나오고 신음도 참다가 내는데 너무 듣기 좋았고 잘 느끼는 듯 하네용
이제 소중이 옷을 끼고 정상위에서 시작합니다.초짜가 확실한게 너무 좁보여서 진짜 넣자마자 갈뻔했네요
빠르게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상체를 바짝 바닥에 대고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있는데 그냥 보기만 해도 황홀하네요
뒤로 하니까 쪼임은 두배가 되고 소중이가 뽈록뽈록거리다가 나올뻔해서 마지막으로 여상위를 즐겨보려 자세를 바꿨습니다.
위에서도 적극적이고 신음과 열심히 돌려대는 허리놀림에 그래도 좀 참아볼라했는데 올라가자마자 금방 발사해버렸네요.
그 후로도 얘기 좀 나누다가 한 번 더 즐기고 나왔습니다. 두타임 아니었음 평생을 후회할뻔....ㅎㅎ
진짜 수원에 다닌 오피중 여신 top3가 바뀌는 순간이었고 너무 황홀한 즐달이었습니다.
이거 보시는 내상입은분들, 와꾸족 여러분 의심말고 바로 바니 보러 뛰어가세요.
내상치유100퍼에 즐달100퍼 합쳐서200프로 즐기고 오실겁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