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제법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듯하네요....
밖에 사람들은 옷이 점점 얇아지는것을 보니...ㅎㅎㅎ
여자들의 치마도 점점 짧아지는 것을 보니 묵직해지는 아렛도리...ㅋ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플레이에 놀러갔습니다
피곤에 찌든 몸둥아리는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시켜주고
나와서 커피 한잔 마시고 실장님 소개로 만나게 된 한별언니...
얼굴작고 대딩삘 이미지에 168의 키와 탱탱한 몸매까지 완벽한 여신 입니다
늘상하는 간단한 호구조사 하고 옷을 벗는데
캬하~ 한별이의 진가가 거기서부터 나오는 겁니다
탄탄한 몸매였고 라인도 아주 좋았습니다
옷을 입고 있을때 보다 벗고 있을때가 비쥬얼 더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하는데 서비스도 아주 잘하는 편이였습니다
뒤판부터 들어오는 부드러운 애무....움찔하게 만드는 똥까시....
등줄기 소름이 쫙쫙 돋아나는게 느낌 팍팍~~~ 왔습니다
bj 할때도 후루룹 소리를 내며 섹시하게 빨아줍니다
탄력있는 자연 C컵의 가슴은 몸에 닿을때마다 기분 좋았고
건성건성 하지않고 꼼꼼한 애무가 꼴릿했습니다
이번에는 공수전환해서 제가 들이대봅니다~~~
잘 왁싱되어 있는 그곳도 아주 깔끔하고 향기로웠고
한별이 표정이 살싹 찌그러지면서 흥분하면서 신음소리 내는 것도 굉장히 섹시했습니다
한별이가 어느정도 느낌이 왔다 싶을때 안으로 돌격 했습니다
떡감과 쪼임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탄력있는 몸매일때 부터 좀 남다르다 했긴 했지만 그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근래 본 언니들 중에는 단연코 최고의 떡감과 쪼임이였습니다
화려한 비쥬얼에 탄력있는 몸매의 한별 언니 강력 추천 드립니다